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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덴젤 워싱턴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존 큐(John Q)》 촬영으로 인해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형 병원 주변 교통이 마비
덴젤 워싱턴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존 큐(John Q)》 촬영으로 인해 토론토 다운타운의 대형 병원 주변 교통이 마비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영화 촬영 배경
  • 프로젝트: 할리우드 제작진은 액션 스릴러 영화 《존 큐》의 촬영을 위해 토론토 다운타운을 미국 시카고 다운타운처럼 꾸몄습니다.
     
     
  • 화려한 출연진: 이 영화에는 덴젤 워싱턴, 로버트 듀발, 제임스 우즈, 레이 리오타 등 할리우드 대형 스타들이 대거 출연했습니다.
  • 경제적 효과 vs 시민 불편: 이러한 블록버스터 영화 촬영은 토론토 현지 경제에 연간 10억 달러의 수익을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면이 있었지만, 3주 동안 매일 12시간씩 도로를 통제하면서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 워민스 칼리지 병원(Women's College Hospital)의 피해
  • 도로 전면 통제: 촬영을 위해 워민스 칼리지 병원을 둘러싼 3개의 도로 중 2개가 전면 통제되었습니다.
  • 환자 및 방문객 지연: 환자들과 병원 방문객들은 극심한 교통 정체로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인터뷰에 응한 한 임산부는 두 건의 병원 진료 예약이 있었으나 도로가 묶여 하루 전체를 허비했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 구급차 통행 차질: 응급 차량이 응급실로 진입하는 것은 허용되었으나, 진입 전 최소 하나 이상의 영화 촬영장 바리케이드(바리케이드)를 통과해야만 했습니다.
  • 주차장 폐쇄: 제작진이 그로스브너 스트리트(Grosvenor Street)에 있는 유일한 주차장 2곳을 모두 폐쇄하면서 통근자들과 병원 직원들의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 출연진 및 제작진의 반응
  • 배우 로버트 듀발: 촬영장에서 병원 주변의 교통 마비 상황에 대해 질문을 받은 주연 배우 로버트 듀발은 상황을 잘 몰랐다면서도, "그것이 사실이라면 좋지 않은 일(not good){C}"이라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 영화 제작진: 제작진은 이 조치를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며 오랫동안 물류 계획을 세웠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들은 병원의 기능이 영화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영화를 만들고 싶을 뿐, 적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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