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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llantis)가 (Brampton) 조립 공장을 방산 계약업체에 매각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 "신의성실의 원칙을 저버린(bad faith) 행위"라며
플라비오 볼페(Flavio Volpe)는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브램턴(Brampton) 조립 공장을 방산 계약업체에 매각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결정을 두고 "신의성실의 원칙을 저버린(bad faith)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6). 자동차부품제조업협회(APMA) 회장인 그는 스텔란티스가 공장과 근로자들에 대한 기존 약속을 저버리고 발을 빼려 한다며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0:00).
그가 이번 매각 결정을 반대하는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생산 약속 위반: 볼페 회장은 스텔란티스가 2029년 및 2030년형 모델에 대해 해당 공장에 신차를 배정하겠다는 확고한 약속을 했었으며, 구체적으로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Chrysler Airflow)를 언급했습니다 (0:38). 노조와 협상을 진행 중인 상황에서 매각 MOU를 체결한 것은 기만적인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0:44).
  • 생산 규모의 막대한 축소: 브램턴 공장은 전성기 시절 연간 340,000대의 자동차를 생산했으며, 하루 평균 500대에서 1,000대를 생산하던 곳이었습니다 (0:30). 그러나 방산 계약업체가 공장을 인수할 경우 생산량은 하루 1~2대 수준으로 급감하게 되며, 이는 200만 평방피트(sq ft) 규모의 시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비효율적인 처사라고 지적했습니다 (1:10).
  • 지역 경제 및 일자리에 미치는 치명적인 타격: 이 공장은 과거 3,000개의 직접 제조업 일자리를 유지해 왔으며, 공장 주변 공급망을 통해 9,000~12,000개의 부품 협력사 일자리를 지탱해 왔습니다 (1:49). 또한, 해당 방산 업체는 아직 캐나다군의 경상용 차량(light utility vehicles) 공급 계약을 따내지도 못한 상태이므로, 해고된 근로자들의 고용이나 현지 자동차 부품 업체들의 물량을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1:04).
  • 과거 납세자 구제금융에 대한 무책임: 그는 캐나다와 온타리오주 납세자들이 1979년과 2009년 두 차례에 걸쳐 이 회사를 구제해 주었던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2:46). 상황이 "어렵다"는 이유로 자산을 매각할 것이 아니라, 잉거솔(Ingersoll)이나 오샤와(Oshawa)에서 제너럴 모터스(GM)가 했던 것처럼 신차 물량을 배정받을 때까지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idle)하더라도 유지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54).

📉 생산 및 고용 규모 비교
볼페 회장이 지적한 기존 자동차 공장 시절의 규모와 향후 방산 업체의 제안 규모 간의 막대한 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0:30):
평가 지표 스텔란티스 자동차 생산 전성기 (0:30) 방산 계약업체 인수 후 예상 규모 (1:10)
일일 차량 생산량 하루 500 ~ 1,000대 (0:23) 하루 1 ~ 2대 (1:10)
연간 생산량 연간 340,000대 (0:30) 확인 불가 (매우 제한적인 맞춤형 생산)
공장 직접 고용 3,000개 일자리 유지 (1:49) 미확정 (군수 계약 수주 여부에 달림)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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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파생 일자리 9,000 ~ 12,000개 일자리 지탱 (1:57) 확인 불가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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