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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의원이 정부 인사들을 상대로 전방위적인 압박 질의를 쏟아내며 설전을 벌인 상황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의원이 정부 인사들을 상대로 전방위적인 압박 질의를 쏟아내며 설전을 벌인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0:00).
주요 대화 내용과 쟁점은 다음과 같이 3가지 핵심 사안으로 요약됩니다.

1. 🕵️‍♂️ 국회 프락치 및 사찰 의혹 (vs 한성숙 국무총리)
한동훈 의원은 총리실 산하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 국회 야당 기자회견장에 기자인 척 위장 진입하여 일반인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여당을 공격하는 질문을 던졌다는 점을 전면 폭로했습니다 (0:20).
  • 한동훈 의원: "총리실 실무 직원이 야당 국회의원 공식 기자회견에 기자인 척 들어와 총리를 옹호하고 야당을 공격하다 적발되자 일반인이라고 9번이나 거짓말을 했다"라며 총리가 속해 있는 단톡방(텔레그램방)의 지시나 묵인이 있었던 것 아니냐고 거세게 몰아붙였습니다 (0:00).
  • 한성숙 총리: "내가 지시한 적은 결코 없다"라고 부인하면서도, "보도된 내용과 사진 등이 사실이라면 대단히 부적절한 일이므로 상황을 철저히 파악하여 엄정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답변했습니다 (1:51).
2. 📱 외교부 장관의 부적절한 문자 메시지 폭로 (vs 외교부)
한 의원은 조현 외교부 장관이 공직 직함이 없는 문정인 전 교수에게 호르무즈 파병과 관련해 대통령 보호용 국회 싸움 유도 목적의 협잡성 문자를 보냈다는 제보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7:17).
  • 문자 내용 폭로: "호르무즈 파병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려면 국회 동의안을 보낸 다음에 국회에서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싸우게 만들어야지, 대통령이 나서서 책임지게 하면 안 된다"라는 문자를 조 장관이 보낸 것이 사실이냐며 외교부 뒤에 비선 '언더서클'이 있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7:40).
  • 정부 측 반응: 외교부 차관은 "장관이 현재 외교 회담 중이라 정확한 확인을 거쳐 추후 보고하겠다"라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12:41).
3. 🎖️ 공직 후보자 자격 및 위장 특혜 의혹 (vs 국방부 및 총리)
강인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철거민 특별공급(특공)' 가족 독식 의혹과 용혜인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철학 부재를 거론하며 인사 검증 실패를 질타했습니다 (9:05).
  • 철거민 특공 논란: 한 의원은 "서민들이 받아야 할 혜택인 철거민 특공을 장관 후보자 가족이 야로를 쳐서 독식한 사람에게 안보 중책을 맡기는 것이 말이 되느냐"라며 군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고, 국방부 차관에게 군 간부들의 철거민 특공 활용 실태를 전수조사해 보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9:48).
  • 용혜인 후보자 관련: 과거 미국·이스라엘 군사행위 중단을 강력히 요구했던 인물이나 비동이 간음죄, 동성혼 제도를 추진해 온 인물을 지명한 것이 이재명 정권의 공식 방향이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10:42).
  • 안규백 장관의 해외 출장 논란: 덧붙여 안규백 국방장관이 대정부질문이라는 중차대한 일정을 앞두고 크로아티아로 방산 수출 서명을 위해 외유성 출장을 떠난 점과 과거 영창 복무 의혹을 사실상 자백했던 점을 들어 강하게 몰아세웠습니다 (
'김승원 독약 로비 사건'(일명 '민주당 오빠들 독약 로비 게이트')은 2026년 8월 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무소속 한동훈 의원(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 수사 기록과 녹취록을 연이어 폭로하며 정국을 강타한 초대형 권력형 청탁 및 주가 조작 의혹 사건입니다.
공방 과정에서 '실험용 쥐가 독성으로 인해 토하며 죽은 부적합 약품'을 국회의원 권력을 이용해 억지로 승인받으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 '독약 로비'라는 파격적인 명칭이 붙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구체적인 전말과 법적 공방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건의 전말 (청탁과 로비 경로)
사건의 핵심은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제약사 '제넨셀'이 개발 중이던 치료제의 식약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이 보완 자료 부족(과장 선에서의 제동)으로 지연되자, 정치권을 동원한 윗선 압박이 자행되었다는 의혹입니다
  • '오빠' 호칭과 청탁: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전 교수와 연결된 여성 브로커 양 모 씨가 친분이 있던 초선 의원 김승원을 "승원 오빠"라고 부르며 비공식 로비를 시도했습니다. [1, 2, 3]
  • 식약처장 직통 압박: 폭로된 문자 및 녹취록에 따르면, 김승원 후보자는 2021년 4월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직접 전화와 문자를 보내 "국부 유출이 걱정된다. 특정 부서(생약제제과, 임상제도과 등)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라며 제넨셀을 콕 집어 패스트트랙 승인을 압박했습니다. [1]
  • 독성 은폐 의혹: 최초 제보자(공익신고조) 측은 해당 물질이 본래 코로나 치료제가 아닌 대상포진 치료제였으며, 동물실험 과정에서 실험용 쥐가 구토하며 죽어 나가는 등 심각한 독성 데이터가 발견되자 이를 은폐·조작한 채 승인 신청을 냈다고 폭로했습니다. [1, 2]
  • 주가 조작 연루: 이 부적합 약품은 정치권 로비를 통해 이례적으로 빠르게 임상 승인을 받아냈고, 이후 관련 주가가 폭등했다가 폭락하면서 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본 '기획형 주가 조작' 의혹으로 번졌습니다. [1, 2]

2. 검찰의 부실 수사 및 외압 의혹 (과거 법적 공방)
이 사건은 이미 2024년경 서울서부지검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으나, 최종 결론이 비상식적으로 뒤집혔다는 점이 폭로되며 법적 공방의 뇌관이 되었습니다. 
  • 검찰 수사팀의 당초 결론: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검찰 내부 자료에 따르면, 당시 수사팀은 2024년 8월 김승원 의원을 조사한 뒤 혐의가 중하다고 판단해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8개월을 구형하겠다'는 방침을 대검찰청에 보고했었습니다.
  • 결론의 급반전 (기소유예): 하지만 최종 처분에서는 브로커 등 실무자만 재판에 넘겨졌고, 김승원 의원에 대해서는 대가를 받은 증거가 명확하지 않다며 '기소유예'로 사건을 종결 지었습니다.
  • 현재의 쟁점: 야권과 한동훈 의원은 당시 이재명 정권 청와대의 인사 검증 라인과 검찰 수뇌부가 김 의원의 약점을 덮어주기 위해 외압을 행사해 기소유예로 봐준 것이 아니냐며 재수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3. 현재 각 진영의 입장 및 법적 공방
현재 이 사건은 경찰의 재수사 착수, 제보자 신상 공개 공방, 그리고 추미애·김민석 등 야당 지도부와의 소송전으로 비화하며 격렬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진영 / 인물 주요 주장 및 법적 대응 내용
폭로 측
(한동훈 의원 등)
공세 수위 조절 없음: 수사 기록과 문자 캡처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국민 생명을 위협한 독약 로비 팩트는 드럼통에 숨길 수 없다"라며 자진 사퇴를 압박.
법적 대응: 의혹 제기를 '검찰 자료 불법 유출'이라며 자신을 국회에서 제명하려 한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형사 고소함.
김승원 후보자
& 인사청문준비단
전면 부인: "당시 코로나 시국에 국산 치료제 개발이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식약처에 '고충 민원'을 전달했을 뿐"이라며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 수수, 동물실험 조작 인지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
기소유예 방어막: 이미 검찰 수사 결과에서 공정한 심사를 왜곡한 바 없다고 불기소결정서에 명시되어 결론 난 사안이라는 입장 고수.
더불어민주당 메신저 공격 (공익제보자 비방): 박선원 최고위원이 충북 최고위 회의에서 본 사건의 제보자를 사적 이익을 취하려다 실패해 무차별 제보를 한 인물로 몰아붙이며 제보자의 신상을 사실상 공개함.
되치기 프레임: 한동훈 의원이 무소속 신분임에도 검찰 내부 기밀 수사 자료를 부적법하게 입수했다며, 이를 '윤석열 정치 검찰 잔존 세력의 공작'으로 규정하고 한 의원 제명 조치를 추진 중.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언론 인터뷰 해명: 9월 11일 자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승원 의원과 통화한 적도 없다"라며 임상 로비, 주가 조작, 독약 의혹 등은 모두 악의적 모함이며 검찰 무혐의를 강조함.
4.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시민단체의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본 사건을 배당받아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공식 재수사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 '오빠' 호칭과 청탁: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전 교수와 연결된 여성 브로커 양 모 씨가 친분이 있던 초선 의원 김승원을 "승원 오빠"라고 부르며 비공식 로비를 시도했습니다. 
  • 식약처장 직통 압박: 폭로된 문자 및 녹취록에 따르면, 김승원 후보자는 2021년 4월 김강립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직접 전화와 문자를 보내 "국부 유출이 걱정된다. 특정 부서(생약제제과, 임상제도과 등)에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부탁한다"라며 제넨셀을 콕 집어 패스트트랙 승인을 압박했습니다. 
  • 독성 은폐 의혹: 최초 제보자(공익신고조) 측은 해당 물질이 본래 코로나 치료제가 아닌 대상포진 치료제였으며, 동물실험 과정에서 실험용 쥐가 구토하며 죽어 나가는 등 심각한 독성 데이터가 발견되자 이를 은폐·조작한 채 승인 신청을 냈다고 폭로했습니다.
  • 주가 조작 연루: 이 부적합 약품은 정치권 로비를 통해 이례적으로 빠르게 임상 승인을 받아냈고, 이후 관련 주가가 폭등했다가 폭락하면서 수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본 '기획형 주가 조작' 의혹으로 번졌습니다. 

2. 검찰의 부실 수사 및 외압 의혹 (과거 법적 공방)
이 사건은 이미 2024년경 서울서부지검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으나, 최종 결론이 비상식적으로 뒤집혔다는 점이 폭로되며 법적 공방의 뇌관이 되었습니다. 
  • 검찰 수사팀의 당초 결론: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검찰 내부 자료에 따르면, 당시 수사팀은 2024년 8월 김승원 의원을 조사한 뒤 혐의가 중하다고 판단해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8개월을 구형하겠다'는 방침을 대검찰청에 보고했었습니다.
  • 결론의 급반전 (기소유예): 하지만 최종 처분에서는 브로커 등 실무자만 재판에 넘겨졌고, 김승원 의원에 대해서는 대가를 받은 증거가 명확하지 않다며 '기소유예'로 사건을 종결 지었습니다.
  • 현재의 쟁점: 야권과 한동훈 의원은 당시 이재명 정권 청와대의 인사 검증 라인과 검찰 수뇌부가 김 의원의 약점을 덮어주기 위해 외압을 행사해 기소유예로 봐준 것이 아니냐며 재수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3. 현재 각 진영의 입장 및 법적 공방
현재 이 사건은 경찰의 재수사 착수, 제보자 신상 공개 공방, 그리고 추미애·김민석 등 야당 지도부와의 소송전으로 비화하며 격렬하게 맞붙고 있습니다.
진영 / 인물 주요 주장 및 법적 대응 내용
폭로 측
(한동훈 의원 등)
공세 수위 조절 없음: 수사 기록과 문자 캡처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국민 생명을 위협한 독약 로비 팩트는 드럼통에 숨길 수 없다"라며 자진 사퇴를 압박.
법적 대응: 의혹 제기를 '검찰 자료 불법 유출'이라며 자신을 국회에서 제명하려 한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경찰에 형사 고소함.
김승원 후보자
& 인사청문준비단
전면 부인: "당시 코로나 시국에 국산 치료제 개발이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식약처에 '고충 민원'을 전달했을 뿐"이라며 부정한 청탁이나 대가 수수, 동물실험 조작 인지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
기소유예 방어막: 이미 검찰 수사 결과에서 공정한 심사를 왜곡한 바 없다고 불기소결정서에 명시되어 결론 난 사안이라는 입장 고수.
더불어민주당 메신저 공격 (공익제보자 비방): 박선원 최고위원이 충북 최고위 회의에서 본 사건의 제보자를 사적 이익을 취하려다 실패해 무차별 제보를 한 인물로 몰아붙이며 제보자의 신상을 사실상 공개함.
되치기 프레임: 한동훈 의원이 무소속 신분임에도 검찰 내부 기밀 수사 자료를 부적법하게 입수했다며, 이를 '윤석열 정치 검찰 잔존 세력의 공작'으로 규정하고 한 의원 제명 조치를 추진 중.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언론 인터뷰 해명: 9월 11일 자 언론 인터뷰를 통해 "김승원 의원과 통화한 적도 없다"라며 임상 로비, 주가 조작, 독약 의혹 등은 모두 악의적 모함이며 검찰 무혐의를 강조함.
4. 향후 전망 및 관전 포인트
시민단체의 고발장이 접수됨에 따라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본 사건을 배당받아 고발인 조사를 시작으로 공식 재수사 검토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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