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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온타리오 (Salmon Run) 현황 및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026년 온타리오 연어 소급(Salmon Run) 현황 및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연어 소급 현황 및 특징
  • 연어의 일생: 이 하천에서 태어난 연어들은 온타리오호(Lake Ontario)로 나가 자란 뒤, 매년 가을이 되면 알을 낳기 위해 자신이 태어난 고향 하천으로 정확히 거슬러 올라옵니다. 산란을 마친 연어는 일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4:15).
  • 관찰되는 어종: 현재 강을 거슬러 오르는 주 어종은 치누크 연어(국왕연어, Chinook)와 코호 연어(은연어, Coho)이며, 브라운 송어(Brown trout)와 무지개송어(Rainbow trout)도 함께 목격됩니다 (3:30).
  • 현재 대기 및 수질 상태: 최근 내린 많은 비로 인해 하천 일부가 다소 흐려졌지만, 전반적으로는 매우 맑은 상태입니다 (3:52). 물이 너무 맑으면 연어가 시각이 뛰어나 낚시꾼을 쉽게 알아채므로 낚시하기가 더 까다로워집니다 (1:04).
  • 개체 수 전망: 하천 하류 쪽은 예년에 비해 개체 수가 다소 적은 편입니다 (5:00). 이는 코로나19 시기에 양식장 방류량이 적었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현재 돌아오는 연어들이 대략 5~6년생이기 때문) (2:03). 하지만 주요 댐과 연도(Fish ladder) 바로 아래쪽에는 이미 200마리가 넘는 거대한 치누크 연어 떼와 대형 브라운 송어가 빽빽하게 뭉쳐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7:16).
🎣 초보자 가이드: 합법적 장비 및 낚시법
강으로 들어선 연어는 먹이 활동을 중단하기 때문에, 연어의 공격 본능이나 반사 신경을 자극하는 은밀한 채비가 핵심입니다 (3:11).
  • 공략 포인트: 연어들이 빠르게 헤엄치는 급류 구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08). 연어들이 거센 물살을 피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깊은 웅덩이(Pool)나 큰 바위 뒤쪽의 잔잔한 공간을 찾아 그 바로 앞에 미끼를 흘려보내야 합니다 (3:03).
  • 대 및 릴: 일반 스피닝 릴(Spinning reel)이나 센터핀 릴(Centerpin reel)에 아주 긴 낚싯대를 조합하여 사용합니다 (3:16).
  • 원줄과 목줄: 힘이 장사인 연어가 줄을 끊지 못하도록 드래그(Drag)를 느슨하게 풀고, 6파운드 강도의 은밀한 플로로카본(Fluorocarbon) 목줄을 사용합니다 (5:52). 도래(Swivel)는 아주 작은 것을 써서 원줄과 목줄을 연결합니다 (6:16).
  • 찌와 봉돌: 연어의 눈에 띄지 않도록 바닥이 투명한 찌(Clear bottom bobber)를 씁니다 (5:57). 무거운 봉돌을 한곳에 뭉쳐 달지 말고, 아주 작고 둥근 조무락 봉돌(Split-shot)들을 줄을 따라 넓게 분산시켜 미끼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합니다 (6:08).
  • 바늘 및 미끼: 고기 덩치는 엄청나게 크지만, 눈치채지 못하도록 아주 작은 6호 또는 8호 크기의 옥토퍼스 바늘(Octopus hook)을 사용합니다 (6:23). 미끼로는 바닥에 빨리 가라앉는 유리 비드(Glass bead), 플라스틱 비드, 또는 실제 연어 알과 유사하게 움직이는 부드러운 소프트 플라스틱 인조 알을 꿴 채비가 효과적입니다 (6:32).
🛑 환경 보호 규정 및 칠성장어 주의보
  • ‘훌치기(Snagging)’ 절대 금지: 바늘이 물고기의 입이 아닌 몸통이나 지느러미 등 다른 부위에 걸리게 하는 행위(훌치기)는 온타리오주 전역에서 엄격한 불법입니다 (1:39). 무거운 삼키 바늘(Treble hook)을 던져 마구 잡아채는 행위는 무거운 처벌을 받습니다 (1:29).
  • 단속 강화: 환경보호국(CO) 직원들이 야간에도 야간 투시 드론을 띄워 불법 그물질과 밀어(포칭)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4:52). 특히 주요 연어 보호 구역인 가나라스카 강(Ganaraska River) 등은 9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대규모 구간이 전면 폐쇄되므로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0:39).
  • 칠성장어(Sea Lamprey) 발견 시 조치: 거슬러 오르는 연어 중 몸에 커다란 원형 상처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오대호 생태계를 파괴하는 선사시대 기생 어종인 '칠성장어'에게 뜯긴 자국입니다 (2:29). 만약 연어를 잡았는데 생체에 칠성장어가 여전히 붙어 있다면, 절대 강으로 다시 살려 보내지 말고 그 자리에서 죽여서 폐기해야 생태계를 지킬 수 있습니다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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