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집값 계속 상승”>기준금리 인상 불구 올해도 캐나다 전역의 집값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특히 1분기(1~3월) 상승세 다소 주춤했던 광역토론토(GTA) 집값 당초 예상(11%)보다 더 높은 16.5% 상승해 올해 말 평균 130만불 전망…https://www.kocannews.com/realestate/78jmdyz2acrszctjze6z74f8dngfrm
조성준 장관님의 ‘캠페인 오피스’가 이번주 토요일에 개장합니다.이번 개장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있을 예정이며, 모든 분들께서 참석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행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날짜: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시간: 오전 11시 - 오후 2시오전11시-오후12시: 오픈 하우스 행사오후12시-오후1시: 리본 커팅과 연설오후1시-오후2시: 오픈 하우스 행사오후2시: 행사 종료- 장소: 4500 Sheppard Avenue East, Unit 113, Scarborough, ON, M1S 3R6행사에는 무료 바베큐, 무료 팝콘, 무료 솜사탕, 무료 페이스 페인팅 (face painting), 그리고 아이들이즐길수 있는 미술 및 공예 용품이 있을 예정입니다.캐나다
<초대합니다>조성훈(Stan Cho) 온주 보수당 후보의 재선을 위한 범동포 후원행사가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초선임에도 불구, 주류정계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자랑스런 조 후보가 6.2 총선에서 꼭 재선해 동포사회에 더욱 크게 기여하도록 동포 여러분의 열렬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범한인동포 후원행사>-일시: 2022년 5월 6일(금) 오후 5시 30분-장소: 조성훈 후보 선거사무소*주소: 5300 Yonge St. North York (영/핀치 남서쪽)-참석대상: 한인동포 누구나-후원금: $100~$3,300(최고 75% 세금공제 혜택)
무주택자 vs. 유주택<빈부격차 개념이 변했다>전통적인 빈부격차(wealth gap)는 소득수준 여하의 차이였지만 이제는 집을 갖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분류…최근 수년간 토론토 집값 폭등하면서 부(富)의 개념 변화…유주택자라도 언제 어디에 구입했는지가 부의 척도…무주택 젊은이들 미래는 참담…www.kocannews.com
*<이상저온 계속>광역토론토에 봄같지 않은 이상저온 현상…월요일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눈발 날리며 체감기온 영하 7도까지…화요일 오전까지 눈발 날리고 특히 해밀턴지역은 7cm의 적설량 예보…https://www.kocannews.com/culture/h3srsmmsl3zaxj45kz9yphjjps4ydj4월 말까지 좋은 날씨 별로 없을듯…www.kocannews.com
<아찔한 지하철 사고>일요일 밤 서브웨이 영/블루어 역에서 열차 기다리던 여성(39세)을 철로로 밀어 떨어트리는 사고 발생…이 여성은 열차가 다가오자 철로의 틈새공간으로 최대한 몸을 웅크려 기적처럼 충돌 모면…경찰, 밀어 떨어트린 가해 여성(백인) 수배…https://www.kocannews.com
.516 개의 무궁화로 참전용사를 기리는 평화사경내의 무궁화동산 많은 무궁화가 사라 젔으나 많은 무궁화가 꽃을 피어 감동을 준다....
.신한은행 행장과 전직원 출동 한인회 꽃밭도와....
너 와 나지금 시각은 새벽 6시 15분이제 얼마 안있으면 알람 시계가" 뚜루룩 뚜루룩 " 울릴 시간이다나는 팬대를 잡니다그리고 중대한 결심이나 한것 처럼글을 쓰기 시작 한다몇줄 써놓고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시작이 반이란 "말을 상기 하면서그때 뚜루룩 뚜루룩 " 하면서 알람시께가울리기 시작 한다아침에 어김없이 울리며 나를 제시간에 일터로나가게 만들고야 마는 알람 시계다나는 팬대를 놓고 일어 선다어제 저녁 그리고 오늘 새벽에도 쓰다만 글을 채우지 못한원고지를 나는 카운터에까지 들고 나왔다오늘은 결코 이글을 완성 해야지 하는 각오로지금 카운터에 앉아 원고지를 채워 나간다너를 생각 하면서 ......내가 고백 하는데 너를 얼마나 사랑 하는지남들이 볼때 웃우을지 몰라그러나
여러분의 사랑 때문에저는 이제 1942 년생으로 75 세의 나이가 되었고1977 년 카나다에 이민을 와서 40 년이란 세월이지났읍니다그리고 35 살에 한국을 떠나 이민생활 40 년이니한국에 산 세월 보다 이민 생활이 5 년이나 더많아 졌읍니다이제 75 세 황혼의 길에 들어 섰읍니다아무리 100 세 시대라지만 한국인 남성 평균 수명이83세 라고 하니 적지 않은 나이라 듭니다요사이 가끔 저에게어떻게 더 젊어 지신거 같에요 ?하고 묻는 이가 있읍니다세월이 흘렀는데 그럴리는 없겠지만 그레도 그소릴들을적엔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그리고 나는 대답을 합니다여러분의 사랑 때문이지요이건 진정한 나의 대답입니다정말 나는 여러분의 사랑 때문에 행복 했고여러분의 사랑 때문에 보람 있었고여러분의 사랑때문에 회망에 부풀고여러분의 사랑
오늘 자정을 기하여 가스 가격이 3센트 오른다는 뉴스 입니다.
저녁 노을 참 아름답네요.출처: 뉴서울 카톡방에서..나운택님의 사진들
열강하시는 초희목사님!!은혜롭고 뜨거 웠습니다^^감사합니다
28기 봄학기 전도대학에 다녀와서 기쁜 마음으로 올립니다.첫번째날에는 박웅희 목사님께서! 두번째날엔 윤철현목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어요 ! "하나님의 때가 차매 " 그 교재로 성령충만한 강의가 너무 은혜롭습니다친교시간엔 박은미 사모님의푸짐한 은미표 떡과 잡채.과일 오늘은 박난응사모님의 풍성한 김밥과 과일. 음료수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손수 정성껏 만드셨답니다 그 수고하신 손길에 하나님의 평강의 복으로 채워주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우리 전도대학에 가면 성령께서 함께하시므로 매우 기쁘네요 ! 추운 날씨엔 마음이 따뜻하게 되고요! 더운 날씨엔마음이 시원해져요!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못하실일 전혀없음을 느끼게 합니다합심기도 시간도 너무 좋습니다 두 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출석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토론토 전도대학 28기 개강을 축하드립니다.복음을 위한 공연이 잘 이루어 지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도대학의 모든 학기중 일정 위에 하나님의 크신 섭리와 역사가 있길 바랍니다
‘시크’교 최대 축제인 '바이사키'가 시작됐습니다.‘바이사키’는 매년 4월 힌두 달력으로 새해가 시작되면 인도 펀자브 지역을 중심으로 풍작에 감사하는 행사 입니다.스카보로 지역과 온타리오 전역에 위치한 시크 커뮤니티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바이사키’를 보내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은 ‘타밀’ 커뮤니티의 ‘새해’입니다.스카보로 지역과 온타리오 전역에 위치한 타밀 커뮤니티의 새해를 축하하며, 복되고 즐거운 한해, 그리고 번성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스카보로 지역에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온타리오 정부는 10억달러를 의료관련 다양한 재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할 예정입니다.이로인해 더 많은 스카보로 지역 주민들은 더 편하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수 있게 됩니다.
<연휴기간 휴무 안내>성금요일(Good Friday)은 법정공휴일로 대부분의 공공기관, 기업체, 은행, 쇼핑몰 등 휴무…하지만 부활절(17일) 다음날인 Easter Monday는 각 기관마다 다름…관공서, 학교 등은 쉬지만 일반 기업체, 은행 등은 업무…경찰, 연휴기간 과속차량 집중단속하니 각별 유의…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uj2zhsuf4wsvc3ppb0qdrl1ik3k4l4
..살면서 느끼면서 살아온 80새로운 출발 영원한 미소1942 년 9 월 난 경기도 개성의 외곽 유능리란 조그마한 마을에서태어 났읍니다그리고 8 살때 6 25를 만나 국민학교 2학년 재학중 1 4 후퇴때 가족과 함께 피난나왔고 이리저리 떠돌다가 해어진 큰형을 만나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에 정착을했읍니다피난길에 잃어 버린 공부를 다시 시작 중학교 과정을 공민학교에서 마첬읍니다가방끈이 짧고 별 기술이 없던 저로서는 사회생활이 녹녹치가 않았읍니다우물을 파고 건축을 짓는 공사판을 거처 어느 처마밑에 하꼬방을 만들고 구멍가게를 시작 했읍니다그때 내 인생이 얼마나 미약 했는지 절도로 몰리고 도둑으로 몰리고 심지어 깡패로몰리는 고초를 당해야 헷읍니다그래서 나는 나를 키우지 않으면 안되었읍니다어쩌면 가게를 살리기 위해서도
현대가 달린다1978년11월14일캐나다에 이민 오자마자 난 영어학교6개월을마치고 지인의 소개로 호텔종업원으로6개월그리고 식당 접시닦기6개월집사람은 보석공장의류공장을 거처지렁이 잡이를 다니며 모은돈 달랑5000불을가지고 이집저집15000불을 마련하여허술한구멍가개를 구입하여 운영을 시작했읍니다그때 수중에는 여유돈도 없고 물건살돈이 없어집사람은 계속 지렁이를 다녀야 했읍니다해가지면 벤트럭이 와 집사람을 싫고 밤길을 수시간 달려잔디밭이나 농장에 내려놓아 밤새 지렁이를 잡아깡통에 잡아1나 채우고2개 채우고 밤새 잡고먼동이 틀때20개의 깡통을 챙겨 돌아오는 아내의고생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 눈물겨운 일이었읍니다그래도 물건살돈이 부족하여 하루하루가 두려움에 떨어야했고더군다나 그때는 운전 면허가 없어 차가 없으니 도매상다니
<4월의 최악 폭설>캐나다 중서부지역에 십수년 만에 최악의 폭설과 강풍 엄습…마니토바, 사스카추완, 온타리오 북서부 등 강한 눈보라와 폭풍으로 정전 사태 및 고속도로 도시기능 마비 상태…https://www.cbc.ca/news/canada/major-spring-blizzard-prairies-ontario-1.6417002
조성준 장관님께서는 오늘 핑크색을 입으셨습니다. 바로 오늘이 ‘국제 핑크의 날(International Day of Pink)’이기 때문입니다.이 날은 특별히 2SLGBTQIA+ 커뮤니티를 향한 모든 형태의 괴롭힘과 따돌림 근절을 위해 생긴 날 입니다. 우리 모두 따돌림, 괴롭힘, 그리고 차별을 근절하기 위해 다같이 힘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