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개 리본달며 한국전 희생자 추모..무궁화사랑모임 주최
무궁화 나무에 꽃 핀 빨간 리본 516개10일 무사모 회원들이 제임스가든 이상온여사 동산에서 무궁화나무에 빨간 리본을 달고 있다.무사모' 이상온여사 동산서 현충일행사 가져무궁화 나무 50그루 19년째 잘 자라무궁화사랑모임(‘무사모’)은 캐나다사회가 알아주건 몰라주건 관계하지 않는다. 매년 11월11일 현충일 하루전 10일이되면오전 11시 제임스가든에 모여서 무궁화 나무를손질하고빨간 리본을 단다.토론토서부의 이 공원(99 Edenbridge Dr.,스칼렛 로드와 에글린튼 남쪽) 입구에는 이상온여사를 기리는 무궁화동산이 있고 여기에무사모가 심어놓은19년생 무궁화 50그루가 싱싱하게 자란다.이날 충성스런 남녀회원 10여명이모여 나무 가지에 모두 516개의 빨간 리본을 달았다. 군데군데
...오늘 태어난 갓난아기가 된 기분입니다." 경북 봉화군 아연 채굴 광산에 고립됐다가 221시간 만에 '기적의 생환'을 한 뒤 안동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던 광부 박정하(62) 씨와 박모(56) 씨가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되며 11일 퇴원했습니다.
Several real estate industry observers say the housing market isn't roaring back, despite October delivering the first month-over-month uptick inhomesalessince February.Their outlook on the market comes as the 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revealed Tuesday thatsalestotalled 35,380 in October, a 1.3 per cent increase from September, but a 36 per cent drop from a year ago.“Tumbleweeds c
The union that represents some 55,000 Ontario education workers has filed a five-day notice to go back on strike.In a statement released Wednesday, the Canadian Union of Public Employees (CUPE) said that despite “many late hour attempts to achieve a freely negotiated settlement,” talks with the provincial government once again “broke down.”“The difficult decision was
....美 중간선거 개표…공화당, 하원 다수석 유력공화당, 하원 과반 의석 218석에 근접美 중간선거, 상원 선거 여전히 안갯속상원 민주당과 공화당 동률…경합지 개표 진행
Those heading out on the roads are being advised to use caution as Toronto sees its first blast of winter weather this season.Environment Canada issued a Winter Weather Travel Advisory for Toronto and most of the GTA on Tuesday as snow blanketed the city. The city’s first snowfall of the season comes courtesy of a low-pressure system which made its way over Lake Erie overnight.“Easterl
..존경하옵고친애하는 토론토동포여러분,김정희 한인회장님,김득환총영사님,조성준 장관님,김연수 민주평통회장님,무궁화사랑모임의이사님,가족,친지여러분안녕하십니까?어연 세월이 흘러 저희 무궁화사랑모임에서 시작한 현충일 행사가 이해에12주년을 맞습니다.캐나다 현충일을 맞이하여,한국전에 참가한캐나다참전용사 모든분과 희생된516명을영현들을추모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빌도록합니다. 또,저희가무궁화 나무에 기리는516의 빨간리본을 공원에 사흘간 꽂혀놓아, 많은 공원 방문자에게도 알리며,저희 행사와 더불어 토톤토에 사는한국인으로써 캐나다 전국민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날짜:11월10일(목요일)오전11시(현충일 하루전날)장소:제임스가든내 이상온 무궁화 동산주소: 99 Edenbridge Dr, Etobicoke On (Egli
.... 우크라이나 전장에 동원된 러시아 징집병들이 참전 대가로 약속한 돈을 받지 못했다며 훈련소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2일(현지시간) 뉴스위크와 더 인사이더 등 외신은 러시아 자치공화국 추바시아에서 동원된 징집병 100여 명이 울리야놉스크 훈련장에서 징집 대가로 약속한 돈을 지급하라며 상관들과 대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오전 울릉도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서 울릉도 주민들도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주민분들께서 MBC에 제보를 주셨는데요. 전화 인터뷰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인도의 다리 붕괴로 인한 사망자가 141명으로 늘었습니다. 희생자 대부분은 여성과 어린이로 알려졌습니다인도 서부 구자라트 주, 모르비 지역을 가로지르는 마추강에서 실종자 수색이 한창입니다.
... 네, 이곳 일산 동국대병원 장례식장에 유족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망자인 20명이 이곳에 안치됐는데, 현재는 시신 12구만 안치됐고, 8구는 인근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유족들은 본관과 영결식장 안에서 시신을 확인하고 나서 고개를 숙인 채 흐느꼈고,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곳 영결식장에서 대기하던 유족들은 영안실에서 사망자의 얼굴을 확인하고, 상담실에서 경찰 진술을 하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막을수있었던 인재다 마음이 아프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서울 이태원 주점에 많은 인파가 손님 수십 명이 인파에 깔려 공식적으로 146명이 숨지고, 150명이 다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원래 좁은 골목에 주점들이 테이블을 내놓은 탓에 더 비좁아진 상황에서 내리막길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면서 참사가 시작됐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느닷없이 우리나라를 언급하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한국이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를 제공하기로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양국 관계가 파탄 날 거라고 경고성 발언을 한 겁니다.러시아가 북한과 핵 협력을 한다면 한국이 어떻겠냐는 위협까지 가했습니다
부지런한 김치맨! 새벽부터 은행알 주으러 45분 달려 해밀턴 시내까지 달려갔습니다. 은행열매를 주어온 목적은 몇개는 먹고! 나머지는 모두 땅에 심어 은행나무묘목으로 키우기 위함입니다.뉴서울 은행나무 묘포장(New Seoul Ginko Tree Nursery)을 꿈꾸고 있어서지요.
돌보미 서비스환자분이 여성이기에 여성간병인을 원합니다.간병인 나이는 5,60대 면 좋을듯 합니다.위치: 옥빌 양로원 ( 1 Sixteen Mile Drive )근무시간: 오전10:00~오후2:00 (4시간)근무요일: 월,수,금요일(3일)급여 : 시간당$25환자분이 여성이기에 여성간병인을 원합니다.하는일: 돌보미 서비스 (주로 화장실 가실때 휠체어 케어 하시고, 말동무하시고, 식사 도우미, 약30분정도 팔과 다리 스트레칭 마사지 하면 됩니다. )옥빌근처에 사시는분이나 양로원 에 가까운 곳에 거주하시는분이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연락처 : 416-455-6831 문자(Text)로만 연락주세요.
<코로나 상황 점점 더 악화>온타리오 지난 한주간 코로나 사망자 121명 보고…일주일 전의 109명에 이어 지난 봄철 이래 다시 가장 많은 숫자…코로나 입원자도 1,921명으로 한주 사이 15% 증가, 2월 초 이래 최다…PCR 테스트 결과 확진자 11,300명, 양성률 16.7%로 증가…전문가 “의료계 힘든 겨울철 될 것…해법은 하나: 코로나.독감 백신 맞고 마스크 쓸 것”…https://www.kocannews.com/social/an2sadfc3tr357t5mxzffr44sdtdxe
...히잡을 제대로 쓰지 않았다가 경찰에 체포된 후 의문사한 22살 마흐사 아미니의 사망 40일을 맞아 이란 곳곳에서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최근 온주정부가 팬데믹 기간 중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이 저하됐다는 평가에 따라 이를 보충하기 위해 18세 이하 학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200불씩 지급키로 발표한 것과 관련해 한인여성회에서 다음과 같이 신청 도움을 제공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