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8 강진의 진앙과 가깝고, 뒤이은 규모 7.5 지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시내 중심부는 온전한 건물보다 무너진 잔해더미가 더 많습니다.도로 양옆으로 무덤처럼 쌓인 건물 잔해와 철골.
...충북 음성군의 한 양봉 농가입니다.예년 같으면 밭이 벌통으로 가득 찼지만, 지금은 군데군데만 벌통이 놓여 있습니다.
...튀르키예 강진이 발생한 지 이제 9일째입니다. 튀르키예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소재형 특파원,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서 부실공사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면서요? [기자]
...이런 와중에 약탈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구호품이나 빈집을 노린 약탈로 일부 지역에선 총격전까지 일어나 구조작업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범죄 행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지진 발생 일주일, 사망자는 2만8천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YTN 취재진은 가장 큰 피해 지역 가운데 하나인 하타이 주, 그 가운데 항구 동시 이스켄데룬에서 현장 취재 중입니다.수색 현장에서는 한 명의 생존자라도 더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 대지진은 이스탄불? 일본 수도권도 시간문제
...지진 발생 엿새째, 사망자는 2만3천여 명으로 늘어났습니다.YTN 취재진은 지금 지진의 진앙인 가지안테프에서 취재하고 있습니다.도심 곳곳에 이재민을 위한 임시 거처가 마련됐다고 하는데요.
...한 조련사가 강아지들을 한데 불러 모읍니다. 강아지들은 서로 간식을 달라며 조련사한테 달라붙네요. 그런데 조련사가 팔을 딱 들어 올리자, 강아지들 자기 자리를 찾는 모습입니다. 가장 큰 검은색 강아지가 조련사 앞에 자리 잡습니다. 그리고는 나머지 강아지들도 자기 순서를 안다는 듯 앞에 있는 친구 허리에 두발을 떡 올려 섭니다.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강진 후 나흘째가 되는 9일(현지 시각)사망자 수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 AFP·로이터·AP 통신 등 외신에따르면 이날 새벽까지 튀르키예에선 1만239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시리아에서도 30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다.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지진에 따른 사망자가 2만명을 넘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같은 전망대로 사망자가 불어날 경우 1만8500명이사망한 2011년 동일본 대지진보다 피해 규모가 커질 수 있다.출처 조선일보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명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여진이 이어지고 있고 악천후까지 겹치면서 구조 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구촌 돋보기 오늘은 지진 소식, 집중 전해드립니다
...시리아 북서부 지역은 난민들이 모여 사는 지역이어서 특히 지진 피해가 극심한데, 구호품을 전달하는 길마저 끊겼습니다. 이 지역 상황이 그 어느 지역보다 심각합니다.
*<우아한 황혼의 삶>토론토 시니어 오케스트라(지휘 조상두)의 아름다운 공연이 토요일 기쁨충만교회에서 성대하게 열림…
*<교양 세미나 안내>디지털 시대, 건강한 삶을 위한-바디앤마인드 시니어 디지털 카페(Body and mind senior digital cafe)-일시: 2월 8일(수), 15일, 3월 1일-각계 저명한 학자들 출연-Zoom 미팅 형식으로 진행(무료)-주최: 알파한인연합교회/ 후원: 온주정부(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한인여성회 교양 프로그램>“인종차별, 그 불편한 진실”-시니어를 위한 인종차별 예방교육-일시: 2월 21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KCWA 노스욕 사무실(대면교육)-55세 이상 영주권자 및 난민인정자(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범인 찾아주면 25만불”>5년여 전, 토론토 욕빌에서 총격으로 숨진 유망 테크놀로지 기업 CEO Matthew Staikos(37세)(블랙베리 직원, 테크기업 Vleepo 최고경영자) 사건과 관련, 가족들 회견통해 “범인 찾는데 도움 좀” 호소하며 현상금 25만불 제시…2018년 5월 28일 밤 욕빌에서 괴한의 총격받고 사망…당시 경찰은 매튜씨가 무방비 상태에서 기습공격을 당한 사건(unprovoked attack on a defenceless man)으로 규정, 범인추적에 나섰으나 진전이 없는 상태…https://www.kocannews.com/social/-25-
<“하마터면 큰일날뻔”>노스욕의 한 남성, 지난 토요일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을 때, 주택보안시스템(home security system)과 연결된 스마트폰 앱(App)에 수상한 남녀 2명이 집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장면이 나타나 소스라치게 놀라…당시 집에는 13살 아들 혼자만 있는 상황…이들은 문을 열려다 안되자 그냥 돌아서는 순간 아들이 누군지 확인하려고 문을 열자 갑자기 들이닥쳐 물건을 챙기기 시작…이때 아들이 칼을 들고 대항하자 집을 떠나…수상한 이에게 절대로 문 열어주지 말아야…(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https://www.kocannews.com/economy/bzyd9b2c27lm38kfflrgwabc
....미국의 한 가정이 도토리 벼락을 맞았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해 튀르키예와 인접국 시리아에서 현재까지 2백 명 가까이 숨졌습니다.부상자까지 합친 사상자는 천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지진으로 많은 건물이 무너져 희생자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러시아 용병기업 와그너그룹 소속 대원들을 "좀비 같았다"고 묘사하며 이들이 전장에 투입되기 전 마약을 복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회의실 안으로 여성 두 명이 들어옵니다.초조하게 기다리던 오누이가 자리에서 일어나 다가가고,서로 부둥켜안은 채 이내 울음을 터뜨립니다."얼마나 고생했어…."어릴 적 헤어져 생사를 모르고 살아온 4남매가 58년 만에 다시 만난 순간입니다.
...CNN "러 징병 도피 5명, 인천공항에 발묶여…韓 군복무에 민감"징집을 피해 한국으로 도피한 러시아인들이 수개월째 인천공항에 발이 묶여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단골집만 쏙쏙 골라가는 똑순이 클라스,,, 멋져....
2023년 캘리포니아 휴가캘리포니아 여행기 두번째 영상입니다. Monterey 안에 있는 Pacific Grove, Pebble Beach 골프장, Spanish Bay 골프장, 17 Mile Drive 등 멋진 경들을 담았습니다. 다음 영상은 샌프란시스코입니다2023년 캘리포니아 휴가-1월 10-17일2주 예정으로 두 처형이 살고 계신 캘리포니아 Monterey 로 휴가를 왔다. 오랜만에 오니 "산천은 의구하데 인걸은 간곳없네" 라는 말과 같이 주의의 많은 분들이 세상을 뜨셨다. 이제는 '어떻게 살것인가' 라는 주제보다 '얼마나 살것인가'에 더욱 신경이 가는 나이가 되었구나. 어쨌거나 다닐수 있을때 열심히 다니지꾸나.
[김치맨] 가게 뒤 원룸 아파트 건축공사Coomercial unit 뒤의 살림공간을 Living quarter 라 하더군요. 김치맨네는 복권판매점 뒤편에 2베드 아파트를 작년에 만들었고! 이번에는 가게와 아파트 사이의 공간에 벽을 세워! 300 평방피트 공간을 만들고 거기를 살림공간으로 개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