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조수사본부의 체포영장 집행이 불발되자 관저 앞에 모인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자신들이 이겼다며 환호했습니다.지지자들은 이번 체포영장 집행은 무효라고 주장했고, 공조본이 언제 또 영장을 집행할지 모른다며 긴장을 풀지 말자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