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볼리비아에서 한반도 절반에 해당하는 면적이 산불에 타 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지 비정부기구 티에라 재단은 7일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볼리비아에서 천백만여 헥타르가 산불로 소실됐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