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후 첫 내외신 기자회견장에 나온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란 핵 합의'를 복원하기 위해 미국과 대화하겠느냐는 기자 질문에 자국을 적대시하지 않는다면 가능하다고 답하면서 미국과 형제 관계라는 말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