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여성 다리 발견. 경찰 수거차 34대 특정
. 17년간 '기장 행세'. 900여 편 운항하며 수십억 급여 챙겨
. 학대 신고 들어왔는데 현장 확인 없었다. 친부 면담으로 끝?
. 3km 뛰더니 "애들이 힘들어하는 거 안 보이십니까". 항의한 병장
. '고가 붕괴' 직전까지 열차 운행. 166대 통과
. 일본 난리 난 '최루액 테러'. 도쿄까지 뚤리자 '전면 봉쇄
. 소름 돋는 에볼라 확산, 방심했다간 전 세계가 다시 죽음의 덫으로…
. 피해자들 재산 484억 원 가로채". 중국 국적 조직 덜미
. "죽여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 중앙선 넘고 역주행까지. 한밤중 도로 아수라장 만든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