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 린다 스토너(Linda Stoner)가 실제 다람쥐들이 인간의 행동을 하는 모습을 담은 두 번째 동화책 ''치피의 모험(Chippy''s Adventures)''을 출간
온타리오주의 사진작가 린다 스토너(Linda Stoner)가 실제 다람쥐들이 인간의 행동을 하는 모습을 담은 두 번째 동화책 '치피의 모험(Chippy's Adventures)'을 출간했습니다.
이 뉴스 보도에 담긴 독창적인 창작 과정과 현지에서의 성공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독창적인 창작 과정:노스베이(North Bay) 지역의 은퇴한 웨딩 사진작가인 린다는 계란 판, 음료수 캔, 알루미늄 호일, 종이 등 재활용품을 활용해 뒷마당에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장을 만듭니다. 세트 하나를 완성하는 데만 약 두 달이 소요됩니다.
- 야생 다람쥐 '감독'하기:그녀는 해바라기씨를 이용해 야생 다람쥐들을 세트장으로 유인합니다. 다람쥐가 작은 쇼핑카트를 미는 것처럼 정확한 위치에 발을 올리는 완벽한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온종일 혹은 며칠씩 기다리는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 동화책 내용: 이번 신작 *'치피의 모험'*은 '치피'라는 이름의 다람쥐가 집안에서 인간의 일상적인 일들을 배우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치피가 처음에 엉뚱하고 기발한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다가 결국 방법을 찾아내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 현지에서의 성공: 2023년에 출간된 그녀의 첫 번째 책 *'치피의 가족: 다른 사람 돕기(Chippy's Family Helping Others)'*는 토론토와 오타와 등 먼 지역의 독자들까지 구매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최근에는 첫 책의 개정판을 내면서 촬영 중 발생한 재미있는 'NG 장면(bloopers)' 섹션도 추가했습니다.
그녀의 동화책들은 현재 다양한 지역 상점에서 판매 중이며, 다가오는 연말 홀리데이 공예품 마켓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