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표는 나오는 얼굴이 신나셨더라고요. 산불로 힘들어하는 국민 앞에 그런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맞나 싶긴 한데요. 자기가 이제 무사하다는 자기무탈, 이런 것 같아요. 일단 나부터 살고 보자, 내가 살아나니까 그다음에 정치 행위를 시작하자 그래서 안동으로 간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