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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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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를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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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83084
1286
2020-10-07
온타리오는 정부는 일광절약 시간관련 안이 통과되면 일광 절약 시간을 영구적으로 적용 할 수 있다

온타리오는 정부는 일광절약 시간관련 안이 통과되면 두번씩 시간 변경하지말고,  일광 절약 시간을 영구적으로 적용 할 수 있다.
광역 토론토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즈음 오전 9 시까지 해가 뜨지 않는다. 즉, 많은 사람들을위한  통근 시간이 어둠 속에 있을 것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1년내내 저녁에 더 가벼워 질 것이고, 이는 온타리오를더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들 것이다.

 

https://toronto.ctvnews.ca/daylight-saving-time-could-become-permanent-in-ontario-1.5136569

 

 

cook
국경태
2020-10-08
<일광절약시간제로 단일화하자>온주의회 “쓸데없이 1년에 두번씩 시계 돌리지 말고 서머타임으로 단일화해야” 의원 법안발의…동일시간대 위치한 퀘벡주와 뉴욕주가 동의하면 가능...올해는 11월 1일부터 서머타임 해제…https://www.cp24.com/news/ontario-government-supports-bill-to-make-daylight-time-permanent-1.513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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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54063
1286
2013-07-14
"아이들 EQ는 어머니들한테서 나온다".."IQ가 아니라 EQ가 좋아야 큰일을 할 수 있다

이용섭 "아이들 EQ는 어머니들한테서 나온다"

이용섭

이용섭 "요즘 엄마들 밥도 안해주고…아이들 EQ 낮아"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14일 "요즘 어머니들은 바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때 되면 (아이들한테) 밥도 안 해주고…그러니까 아이들의 EQ(감성지수)도 발전을 안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시민단체 청년희망연대 소속 전국학생사업단이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회관에서 개최한 '여의도 이야기' 강연회에서 '청소년 리더십'을 주제로 강단에 올라 이같이 밝혔다. 2013.7.14 << 사회부 기사 참고, 청년희망연대 제공 >>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14일 "요즘 어머니들은 바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때 되면 (아이들한테) 밥도 안 해주고…그러니까 아이들의 EQ(감성지수)도 발전을 안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시민단체 청년희망연대 소속 전국학생사업단이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회관에서 개최한 '여의도 이야기' 강연회에서 '청소년 리더십'을 주제로 강단에 올라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바퀴벌레 한 마리 못 잡는 어머니가 아들의 건강을 위해 직접 닭을 잡는 등 고된 일도 마다하지 않고 희생하셨다"며 자신의 어린 시절 일화를 소개하면서 "아이들의 EQ는 어머니들한테서 나온다"고 말했다.

 

이용섭

이용섭 "요즘 엄마들 밥도 안해주고…아이들 EQ 낮아"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14일 "요즘 어머니들은 바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때 되면 (아이들한테) 밥도 안 해주고…그러니까 아이들의 EQ(감성지수)도 발전을 안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시민단체 청년희망연대 소속 전국학생사업단이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회관에서 개최한 '여의도 이야기' 강연회에서 '청소년 리더십'을 주제로 강단에 올라 이같이 밝혔다. 사진은 이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13.7.14 << 사회부 기사 참고, 청년희망연대 제공 >>[email protected]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그의 이같은 발언은 요즘 어머니들이 자녀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는 선입견을 너무 부각시켰다는 해석을 낳을 수 있어 다소 부적절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사회가 발전하면서 직장생활 하는 어머니들이 늘다 보니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아이들한테 쏟았던 시간이 과거보다 줄었다는 뜻이었다"며 "재미있게 강연을 하려다 보니 우리 어머니의 사례를 들면서 언급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강연에서 "문제 의식을 갖고 역사책을 많이 읽어라"며 "IQ(지능지수)가 아니라 EQ가 좋아야 큰일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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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54062
1286
2013-07-14
◇ "스노든, 미국에 치명적 정보 갖고 있다"..만약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공개

"스노든, 미국에 사상최대 피해 줄 정보 가져"

미국 정보기관의 개인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AP/가디언=연합뉴스DB)

스노든 폭로 특종 英기자 밝혀…러' "아직 망명신청서 제출안해"

(서울·모스크바=연합뉴스) 나확진 기자·유철종 특파원 = 미국 정보 당국의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폭로하고 러시아에 도피 중인 미 중앙정보국(CIA) 전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에 사상 최대의 피해를 줄 수 있는 정보를 가졌다고 그의 폭로를 최초 보도한 영국 가디언의 글렌 그린월드 기자가 밝혔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에 임시 망명 의사를 밝힌 스노든이 아직 공식적으로 망명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이 말했다.

◇ "스노든, 미국에 치명적 정보 갖고 있다"

그린월드 기자는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일간지 '라 나시온'과의 인터뷰에서 "스노든은 미국 역사상 어느 누가 준 것보다 더 큰 피해를 한순간에 미국 정부에 끼치기에 충분한 정보를 가졌다"고 말했다고 러시아 뉴스 전문 채널 RT와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하지만 스노든의 신변에 위협이 없는 한 이 정보가 일반에 공개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그린월드 기자는 설명했다.

 

그는 "미국에 피해를 주는 것이 스노든의 목표는 아니다. 세계 전역에서 사람들이 동의하지도 않은 정보 유출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 그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그린월드는 스노든이 확보한 수천 건의 문서 전체가 세계 곳곳의 몇몇 이들에게 전달돼 있으며 만약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공개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미국 정부는 매일 스노든에게 무슨 일이 생기지 않기를 무릎 꿇고 빌어야 한다"며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모든 정보가 공개될 것이고 그것은 미국 최악의 악몽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스노든의 자료 중에는 미국 정보기관들이 개인의 온라인 정보에 접근할 때 이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자료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스노든, 러'에 아직 임시망명 신청서 제출안해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스노든과 접촉하지 않고 있다"며 자신도 언론을 통해 스노든의 러시아 망명 희망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라브로프 장관은 스노든이 아직 공식적으로 러시아에 망명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면서 "망명 허가를 얻기 위해선 일차적으로 연방이민국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방이민국 국장 콘스탄틴 로모다놉스키도 이날 "아직 스노든의 망명 신청서를 접수하지 않았다"며 "만일 신청서가 접수되면 법적 절차에 따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노든은 12일 저녁(모스크바 시간) 러시아에 주재하는 휴먼라이츠워치, 국제 앰네스티(Amnesty International), 국제투명성기구(TI) 등 국제인권기구 대표들과 러시아 인권운동가 등을 자신이 체류 중인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 내 환승구역으로 초청해 약 40분 동안 면담했다.

그는 이 자리서 라틴 아메리카로 영구 망명하기에 앞서 러시아에 한시적으로 머물고 싶다는 임시 망명 의사를 밝히면서 인권운동가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스노든은 그러면서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그에게 망명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제시했던, 미국에 해를 끼치는 활동을 해선 안 된다는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스노든은 또 면담에서 1945년 뉘른베르크 제2차 세계대전 전범재판소에서 천명한 개인의 국제법 준수 의무를 들어 자신의 폭로 행위를 변호했다고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 온라인판은 전했다.

스노든은 뉘른베르크 선언에 따르면 국가뿐 아니라 개인도 국제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으며 따라서 개인은 평화와 인도주의에 반하는 범죄가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면 국내법을 어길 의무가 있다는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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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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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독하게 1년 운동했더니..
덥수룩한 머리카락에 안경을 쓴 여성의 표정이 우울해 보인다. 구입한 지 10년이 된 듯한 평범한 의상과 미용실에 간 지 1년이 된 듯한 어수선한 머리 스타일, 운동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볼록한 뱃살은 여성의 표정을 더욱 우울하게 만든다.

남자도 갖기 힘든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여성의 표정은 자신만만하다. 날카로우면서도 매력적인 강렬한 눈빛에 근육질의 몸매를 과시하는 이 여성은 다양한 포즈로 자신의 몸을 뽐낸다.

이 여성은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 하지만 놀랍게도, '두 명의 여성'은 같은 사람이다. 이른바 몸꽝에서 몸짱으로 변신에 성공한 한 여성이 화제다. 이 여성은 딱 일 년 동안 지독한 운동과 다이어트를 통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신했다고 전해진다.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런 변신이 가능하냐?"면서 사진의 진위에 의문을 제기할 정도다. 사진속 인물이 동일한 인물이라면, '초인적인 의지를 가진 여성'이 분명해 보인다고 네티즌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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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7301
1286
2012-04-17
“거미가 보이나요?”
거미의 완벽에 가까운 위장술을 보여주는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 거리로 떠올랐다. 배경과 거미는 하나가 되어 있다. 거미는 주변 환경의 색깔 뿐 아니라 반점까지 흉내를 냈다. 해외 네티즌들은 거미의 위장술 뿐 아니라 숨은 거미를 발견한 촬영자의 눈썰미도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한 이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습지대에서 거미를 만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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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7300
1286
2012-04-17
“화성에서 외계 문명 돌기둥 발견” 'NASA 화성 사진'
화성 표면을 촬영한 사진에서 '직사각형 물체'가 발견되었다. 이 직사각형 물체는 '외계 문명 돌기둥'으로 불리며 논란과 화제를 동시에 낳고 있는데,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화성에 외계 문명의 흔적이 있다"면서 놀라움을 표시한다.

14일 허핑턴포스트 등 언론에 소개된 문제의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의 화성궤도 탐사선 MRO에 장착된 ‘하이라이즈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화성 고도 300km에서 촬영된 이 사진을 살펴보던 한 아마추어 천문학자가 '직사각형 돌기둥'을 발견했다며 인터넷을 통해 이를 공개했고, 전문가들까지 나서 사진의 진위 여부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는 것.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속 직사각형의 모습이 공상과학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나타난 것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고 주장한다. 또 "자연적으로 생성된 돌기둥으로는 볼 수 없는 정확한 직사각형 형상"이라면서 '외계 문명의 증거'라는 설명을 덧붙인다.

'외계 문명 돌기둥'이라는 주장에 대해 한 전문가는 "사진 확대 및 착시 현상으로 인한 결과"라는 조심스러운 주장을 펼쳤다. '화성 외계 문명 돌기둥 사진'은 최근 해외 언론에도 소개되는 등 논란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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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7299
1286
2012-04-17
다이어트 스푼
아사 스푼인가? 다이어트 스푼인가?

가운데가 뻥 뚫린 숟가락이 화제다. 음식을 뜰 수 없으니 팔만 아프겠다. 이 숟가락은 ‘다이어트 스푼’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의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팔리고 있다.

다어어트 효과가 높을 것이라는 평가가 많다. 몇 시간 팔운동하지 않고서는 배를 채울 수 없게 되어 있다. 한편 ‘다이어트’가 아니라 ‘다이 스푼’이라고 평하는 네티즌들도 있다. 이 스푼을 사용했다가는 아사하기 딱 좋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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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6281
1286
2012-02-11
인간의 성기는 ??

인간의 성기는 ??

엄비손가락의 3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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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5710
1286
2012-01-11
커피 주면 잠깨는 깜찍 머그컵
커피 주면 잠깨는 깜찍 머그컵 고단한 하루 일상을 상큼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디어 상품이 있어 화제다. 영국의 산업 디자이너 데미언 오설리번이 온도에 따라 컵에 프린트된 그림의 형상이 바뀌는 색다른 머그컵을 선보여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 일명 ‘모닝 머그’라 불리는 이 머그컵은 차가울 때는 두 눈을 감고 단잠에 빠진 얼굴이, 따뜻할 때는 번쩍 잠에서 깨어나 두 눈을 동그랗게 뜬 하얀 얼굴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 아침잠에서 미처 깨어나지 못한 채 업무를 시작해야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뜨거운 커피 한잔에 번쩍 눈을 뜨는 모닝 머그의 귀여운 얼굴을 통해 큰 위안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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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45709
1286
2012-01-11
미국 남자들의 키높이 깔창 ‘화제’
미국 남자들의 키높이 깔창 ‘화제’ 작은 키를 보완하기 위한 남성들의 고군분투는 국경이 따로 없는 듯 하다. 신발 안에 덧대어 신으면 작은 키를 임시방편으로 키워주는 키높이 깔창이 미국 남성들에게도 인기다. 그 인기를 입증하듯 미국 대표 종합 쇼핑몰 아마존에서 검색되는 키높이 깔창의 상품 수만도 무려 1천 3백 여 종. 높이를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는 다단 깔창, 신발을 벗어도 잘 드러나지 않는 투명한 실리콘 깔창, 신발을 벗게 될 경우에 대비해 양말 안에 넣어 신는 양말용 깔창 등 소재, 용도에 따라 그 종류도 가지각색이다. 이런 시류를 반영하는 듯 비즈니스 모임이든 여성과의 데이트든 키를 높여야 자신감도 높아진다며 깔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광고 삽화까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키 때문에 심리적 불편을 겪는다면 간단한 소품으로 보완하는 것도 나쁠 게 없다는 생각이 서구에서도 널리 퍼져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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