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Toronto, Canada
Label
Sunday, September 6, 2026
로그인
회원가입
Toggle navigation
로그인
회원가입
Home
게시판
구인/구직
식당관련
소매점/세탁소
IT/컴퓨터
헤어/네일/피부
사무/관리/영업
현장/물류/건축
기타
정규직/전문직
JOB을 찾습니다
룸렌트/홈스테이
노스욕/쏜힐/스카보로
피커링/킹스톤
토론토 다운타운
토론토 미드타운
리치몬드힐/뉴마겥
미시사가/해밀턴/런던
기타지역
알뜰장터
가라지세일
생활/가구
여성용품
남성용품
유아용품
취미/악기/컴퓨터
자유게시판
이벤트/행사
왁자지껄
추천합니다
블로그
오늘의 TOPIC
오늘의 블로그 뉴스
블로그에서 올라온 글
오늘의 칼럼
뉴스를 올리는 블로거
칼럼을 쓰는 블로거
커뮤니티
전체 리스트
커뮤니티 포토
새로 올라온 글
Our Community
YouTV
오늘의 핫TV
NEWS TV
아하TV
YouTV
유투버들
한인업소록
업소록
게시판
블로그
커뮤니티
BIZ EVENT
토론토 성시화 및 복음화를 위해 다민족 성도들과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중보하는 뜻깊은 기도 운동
24시간 봉사/기타 지역 예약 (출장지역,거리,시간 계산 안합니다.) -상가 Door lock 안전 보호 장치 (특허품) 설치
K-포차 스페셜 진행중 만두향프라자
한인들을 위한 JOB Recruit for Korean 주방장,웨이터,사무직,디자인,캐쉬어,공사,운전,일일근무 관련
캐나다 유학이나 장기체류시 캐나다에서 발생한 모든 부채를 합법적으로 해결 해드립니다.
게시판 관리
블로그 관리
회원정보 수정
로그아웃
오늘의 칼럼
더보기...
donyoo
명품(6) 나도 사야지
hongsj
아버지의 비장한 음성이 들리는 듯하다. 똑바로 살아라! 똑바로!
yyoonca
무더위 이기는 보양법
오늘의 BLOG NEWS
더보기...
▶ 네팔 대홍수 참사 발생 열흘 만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6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 한국구조대의 수색
▶ 네팔 대홍수 참사 발생 열흘 만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6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 네팔 대홍수 참사 발생 열흘 만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6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되는 등 기적적인 생환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구조 당국이 전력을 다하고 있는 현장 수색 상황과 참사 피해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적적인 생존자 구조 소식 10일 만의 극적 생환: 9월 6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콧주 베트라와티에서 64세 여성 찬드리카 쿠마리 슈레스타가 진흙과 잔해에 파묻힌 주택 안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구조대는 여성을 안전하게 꺼낸 뒤 생수를 건넸으며, 현재 헬기를 통해 카트만두 군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수력발전소 터널 안 생존자들: 같은 날 어퍼 트리슐리-1 수력발전소의 225m 길이 터널 안에서 중국인 작업자 1명도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전날 구조된 네팔인 작업자 2명에 이어 해당 발전소에서만 세 번째로 생환한 사례입니다. 2. 한국을 포함한 국제 합동 구조대의 수색 현황 잇따른 생존자 발견으로 추가 생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실종자들이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네팔 전역의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색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합동 수색팀 구성: 현재 현장에는 네팔, 한국, 인도, 중국, 미국 등 5개국 구조대가 연합하여 합동 실종자 수색 작업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3. 네팔 재난관리당국이 집계한 피해 규모 지난 8월 26일 빙하 붕괴로 촉발된 이번 대홍수는 네팔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사망자: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사망자만 1,344명에 달합니다. 실종자: 여전히 진흙과 토사 속에 고립되어 생사가 불분명한 실종자는 무려 약 4,9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참사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의 구체적인 활동 구역이나,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에 대한 추가 수색 진전 소식 대홍수 발생 12일째인 2026년 9월 6일 현재, 안타깝게도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의 직접적인 생사나 흔적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근무하던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서 타국인 생존자가 구조되고, 한국 기업과 정부의 총력 수색 및 외교적 협의가 긴박하게 진행되면서 수색 작업은 중대한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신 수색 진전 상황과 현장의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인 근무지 터널에서 중국인 1명 극적 구조 터널 안 생존자 발견: 9월 5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네팔군 합동구조대가 한국인들이 실종된 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 내부(약 225m 지점)에서 중국인 작업자 1명(루하이타오)을 극적으로 구조해냈습니다. [1, 2, 3] 추가 생존자 진술: 구조된 중국인 작업자는 "내가 있던 곳 근처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하여, 구조대는 9월 6일 오전부터 해당 터널 내부를 중심으로 추가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집중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변 수계에서 신원미상의 시신도 일부 수습되어 정밀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2. 한국 기업(두산·남동발전)의 '고지대 대피 가능성' 중심 수색 확대 수색 인력 2배 확대: 한국남동발전은 지상 수색 인력을 기존보다 2배 늘린 46명(4개 조)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악 지대를 정밀 수색 중입니다. [1] 첨단 장비 총동원: 사고 당시 한국인 직원들이 고지대(산악지대)로 대피했을 가능성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열화상 카메라 및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과 수색견, 헬기를 동원해 숙소·사무동이 있던 메인 캠프와 하류 지역을 저고도로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3. 현장 수색의 난항 (네팔군의 도보 수색 불허 및 기상) 도보 수색 제약: 구조대와 가족들은 실종 직전 대피 경로로 추정되는 람체·둔체 지역의 도보(육로) 수색 허가를 네팔 당국에 강하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네팔군 당국은 해당 지역의 경사가 90도에 달할 정도로 험준하고 추가 산사태 위험이 크다며, 안전상의 이유로 도보 수색을 엄격히 불허하고 있어 헬기와 드론 위주로 수색이 제한되는 상황입니다. 악천후와 인프라 마비: 산악지대의 예측 불가능한 폭우와 짙은 안개로 헬기 기동이 자주 중단되고 있으며, 터널 입구가 거대한 바위와 토사로 막혀 있어 진입 자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4. 조현 외교부 장관 네팔 긴급 방문 및 외교 총력전 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원 요청: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월 6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긴급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한국인 실종자 9명 수색에 대한 네팔 정부의 각별한 지원과 현지 군당국의 수색 협조를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한국 정부는 네팔 측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과 현물 지원을 약속하며 수색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cook
2026-09-06
▶ 정규 시즌 19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
▶ 정규 시즌 19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49.2%**까지 상승했습니다 2026년 9월 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 결과와 주요 소식입니다. 1. 경기 결과 및 팀 성적 마침내 승률 5할 돌파: 토론토가 캔자스시티와의 3연전 2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0:10). 이로써 시즌 성적 72승 71패를 기록, 지난 4월 3일(4승 3패) 이후 처음으로 승률 5할을 넘어섰습니다 (0:10). 와일드카드 3위 등극: 같은 날 클리블랜드가 디트로이트에 패하면서,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는 토론토가 클리블랜드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0:21). 경쟁 팀인 볼티모어와 텍사스도 나란히 패해 경기 차를 벌렸습니다 (0:51).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 정규 시즌 19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49.2%**까지 상승했습니다 (0:32). 2. 주요 선수 활약상 오카모토 (경기 MVP급 활약): 2개의 2루타를 포함해 4타수 4안타를 몰아치며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첫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05). 특히 7회초 3대 3 동점, 주자 1·3루 상황에서 결승 적시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44). 선발 맥스 슈어저 (Max Scherzer): 5.2이닝 동안 76구를 던지며 5피안타(1홈런), 3자책점을 기록해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다했습니다 (1:02). 또한 삼진 2개를 추가해 통산 탈삼진 역대 8위인 저스틴 벌랜더와의 격차를 17개 차로 좁혔습니다 (1:13).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1회초 커크의 내야안타 때 상대 3루수 조시 로하스의 1루 송구 실책이 나오자 영리한 주루 플레이로 홈을 파고들어 선취 득점을 올렸습니다 (1:24). 불펜진 및 강속구: 토론토 불펜진은 실점 없이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습니다 (1:13). 특히 마무리 투수진(벌랜드)은 전날에 이어 **최고 구속 100.5마일(약 161.7km/h)**의 강속구를 던지며 캔자스시티 타자들을 압도했습니다 (2:15).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cook
2026-09-06
19세 한국 신예,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다! 세계1위 왕추친을 굴복시킨|오준성 vs 왕추친
lucasyun
2026-09-06
▶ 사위까지 보낸 트럼프. 푸틴 한마디에 냉탕 되어버린 종전 협상. 스티브 윗코프 특사나 재레드 쿠슈너
미국 트럼프 정부의 특사단이 러시아 모스크바를 전격 방문했으나, 양측의 극명한 입장 차이와 냉랭한 기류로 인해 종전 협상의 돌파구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영상에서 전하는 주요 진행 상황과 핵심 쟁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사단 구성 및 행보 방문진: 트럼프 대통령이 보낸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트럼프의 사위인 재레드 쿠슈너 일행이 모스크바에 도착했습니다.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러시아 정보기관장들을 만난 지 열흘 만에 이루어진 후속 조치입니다 (0:01). 공습 중단 승인: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미국 특사단의 안전한 도착을 위해 3일간 키이우에 대한 공습 중단을 승인했고, 윗코프 특사는 이에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0:34). 향후 일정: 미국 특사단은 러시아 일정을 마친 뒤 우크라이나를 처음으로 방문하여 젤렌스키 대통령과도 면담할 예정입니다 (1:00). 2.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핵심 대립 (평행선) 종전 협상이 제자리걸음을 걷는 이유는 두 나라의 요구 사항이 완전히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0:14). 러시아의 입장: 최근 전황이 우크라이나에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강조하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등 현재 자국이 점령한 영토를 그대로 러시아 영토로 인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12). 우크라이나의 입장: 러시아의 영토 점령 요구를 당연히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12). 3. 협상에 대한 냉랭한 전망 푸틴의 심경: 특사단을 맞이한 푸틴 대통령은 "우리가 다루게 될 상황은 쉽지 않다"며 불편하고 복잡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습니다 (0:14). 러시아 내부 반응: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 인사들은 이번 미국 특사단 방문에 대해 **"우리가 받아들일 만한 타당한 제안을 가져온다고 믿을 근거가 없다"**라며 기대감을 낮추고 있습니다 (1:37). 스티브 윗코프 특사나 재레드 쿠슈너의 배경과 역할 스티브 윗코프(Steve Witkoff) 특사와 재레드 쿠슈너(Jared Kushner)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장 측근이자 신뢰받는 인물들로,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두 인물의 배경과 이번 특사단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티브 윗코프 (Steve Witkoff) 특사 배경: 뉴욕의 거물 부동산 개발업자이자 윗코프 그룹(Witkoff Group)의 설립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는 수십 년간 비즈니스와 사생활을 공유해 온 막역한 친구 사이입니다. 정치적 관료 출신은 아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중동 특사 등으로 내정되며 트럼프의 '개인적 대리인' 역할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역할: 이번 모스크바 방문에서 정식 특사 자격으로 푸틴 대통령을 직접 대면했습니다. 외교적 수사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실용주의적 거래(Deal)'적 관점에서 종전 협상의 가이드라인을 러시아 측에 제시하고 조율하는 실무 총책임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 재레드 쿠슈너 (Jared Kushner) 배경: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의 남편, 즉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입니다. 부동산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백악관 선임보좌관을 지냈으며, 당시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들 간의 국교 정상화를 이끈 '아브라함 협정'을 성사시킨 막후 주역입니다. 역할: 정식 외교관 직책은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가족'이자 가장 강력한 특수 관계인으로서 러시아 및 우크라이나 지도부와의 절대적인 신뢰를 구축하는 막후 채널로 참여했습니다. 푸틴 대통령 및 크렘린궁 고위 관계자들에게 이번 제안이 '트럼프 대통령의 직통 메시지'임을 보증하는 무게감 있는 카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cook
2026-09-06
▶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캐나다인들의 자산 관리에 비상. 금융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글로벌 채권 금리(Bond Yields)가 급등하면서 캐나다인들의 자산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금융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대처 및 자산 관리 조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택 담보 대출(Mortgage) 전략 채권 금리 상승은 고정형 모니지 금리 인상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가장 민감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 전문가들은 갱신을 앞둔 주택 소유주들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고정 금리(Fixed Rate)로 묶기: 일부 대출 기관들이 이미 고정 모기지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으므로, 추가 인상 전에 현재 수준의 고정 금리로 신속히 전환하여 확정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변동 금리(Variable Mortgage) 선택: 현재 변동 금리와 고정 금리 간의 격차(Gap)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 고정 금리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상대적으로 낮게 시작하는 변동 금리를 택하는 것도 대안이 됩니다 사진자료:매일경제 2. 가계 대출 및 차입(Borrowing) 통제 신규 대출 자제: 채권 금리는 주택뿐만 아니라 자동차 할부, 개인 대출, 심지어 사업 운영 자금 조달 비용의 기준점이 됩니다 당분간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무리한 자금 차입이나 불필요한 할부 구매를 줄여야 합니다. 3. 시장 모니터링 및 투자 리스크 관리 인플레이션 및 무역 전쟁 주시: 최근 채권 금리가 급등한 주원인은 관세 전쟁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우려와 정부 부채 증가 때문입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는 더 치솟으므로, 투자 자산 중 고위험 상품 비중을 조절하고 거시 경제 흐름을 계속 관찰해야 합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cook
2026-09-06
▶ 캐나다 자동차 산업의 역사 (캐나다는 왜 자체 브랜드가 없을까? ) / 캐나다 연방 정부와 주정부는?
캐나다가 세계적인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추고도 자체 자동차 브랜드를 가지지 못한 이유 1. 초기 자체 브랜드의 몰락과 미국차의 공습 1910년대 초기 캐나다에는 러셀(Russell), 맥러플린(McLaughlin), 그레이도트(Gray-Dort) 같은 자체 자동차 브랜드가 있었습니다 (0:28). 하지만 1913년 미국 포드(Ford)가 컨베이어 벨트 대량 생산 방식을 도입하면서 가격과 품질 면에서 미국차에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2:49). 결국 맥러플린은 GM에 흡수되었고 다른 기업들은 문을 닫으며 캐나다의 독자 브랜드는 1차 마감되었습니다 (3:28). 2. 관세를 피하기 위한 미국 기업들의 진출 당시 캐나다 정부는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미국산 차량에 높은 관세를 매겼습니다 (2:03). 그러자 포드(1904년), GM(1918년), 크라이슬러(1925년) 등 미국 빅3 자동차 기업들은 관세를 회피하고, 낮은 인건비를 활용하며, 영연방 국가들 간의 관세 혜택을 받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 직접 생산 공장을 세웠습니다 (3:42). 3.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산업의 '한 몸'화 (정부의 묘책) 캐나다 정부는 무너진 자국 자동차 산업을 살리기 위해 토론토 대학교에 자문을 구했고, 한 가지 묘책을 채택했습니다 (5:37). 그것은 **"캐나다에서 생산·수출한 액수만큼 미국에서 들어오는 차량의 관세를 면제"**해 주는 정책이었습니다 (6:15). 이로 인해 미국 기업들은 캐나다에 대규모 부품 및 조립 공장을 세웠고, 양국의 자동차 산업 공급망이 완전히 하나로 통합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6:39). 4. 제2차 세계대전과 '조립 공장' 체제의 고착화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캐나다 정부는 모든 민간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고 군수품 생산 명령을 내렸습니다 (7:13). 캐나다 공장들은 연합군을 위해 엄청난 속도로 선박, 항공기, 탱크 등을 찍어내며 세계를 놀라게 한 생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7:25). 하지만 이 과정에서 **모든 공장이 미국 본사의 설계와 부품 기술을 그대로 받아 쓰는 '조립 라인'**으로 완전히 변모했고, 전쟁 후 이 체계가 영구적으로 굳어졌습니다 (7:40). 5. 이후의 독자 브랜드 도전과 한계 캐나다가 이후에 브랜드 장립 시도를 전혀 안 했던 것은 아닙니다 (8:35). 1970년대: 주정부 지원으로 스포츠카 **'브릭클린 SV-1'**을 추진했으나 품질 문제와 비용 폭증으로 2년 만에 중단되었습니다 (8:49). 2000년대: 초소형 전기차 브랜드 **'젠(ZENN)'**이 등장했으나 미국 규제 불일치 및 시장성 부족으로 상업화에 실패했습니다 (9:04). 최근: 전기 콘셉트카 **'프로젝트 애로우(Project Arrow)'**를 통해 탄탄한 전기차 기술력을 증명했으나, 이 역시 실제 상업적 대량 생산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9:18). 요약하자면 캐나다는 뛰어난 기술력과 글로벌 탑클래스의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9:30). 하지만 ① 내수 시장이 너무 작고, ② 미국 중심의 글로벌 공급망 구조가 지난 수십 년간 너무 강력하게 고착되어 있어, 막대한 자본이 드는 독자 브랜드를 유지하기보다 **"세계의 유명 브랜드(미국, 일본, 독일 등)를 가장 완벽하게 생산하는 거점"**으로 자리 잡는 방식을 선택한 것입니다 (9:30). 고소한 메이플시럽 https://www.youtube.com/@nuttymaplesyrup 캐나다 연방 정부와 주정부는 북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응하고 자국 제조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수십조 원의 보조금 파격 지원을 약속하며 글로벌 배터리 및 전기차(EV) 공장 유치에 사활을 걸어왔습니다. 최근 2026년 기준 캐나다의 글로벌 배터리·EV 공장 유치 현황은 대형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가동과 기로에 선 일부 프로젝트의 구조조정이라는 두 가지 국면을 동시에 맞이하고 있습니다. 1. 이미 확보한 핵심 '4대 기가팩토리' 및 생산 기지 현황 캐나다가 천문학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유치에 성공한 4대 핵심 앵커 시설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NextStar Energy) — 온타리오주 윈저 내용: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Stellantis)의 합작 법인으로 약 50억 캐나다 달러가 투입된 캐나다 최초의 상업용 대규모 배터리 공장입니다. 최신 현황: 2026년 상반기부터 공식적으로 상업 가동 및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스텔란티스가 글로벌 EV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지분 조정을 단행하여 현재는 LG에너지솔루션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파워코 (PowerCo) — 온타리오주 세인트 토마스 내용: 캐나다 정부가 무려 132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 보조금 매칭을 약속하며 유치한 북미 최대 규모의 배터리 기가팩토리입니다. 최신 현황: 2025년 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축구장 200개 크기가 넘는 대규모 부지 조성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완공 시 연간 100만 대 분량의 배터리를 공급하게 됩니다. 포스코퓨처엠 & GM '얼티엄캠' — 퀘벡주 베캉쿠아 내용: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하는 합작 공장입니다. 캐나다의 풍부한 광물 자원(니켈, 리튬 등)을 현지에서 가공해 북미 GM 전기차 공장으로 바로 공급하는 핵심 공급망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2. 최근 맞이한 위기와 전기차(EV) 전략 수정 (2026년 최신 이슈) 전 세계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와 미국 대선 기류 및 보조금 정책 변화(트럼프 리스크 등)에 맞물려, 캐나다가 유치했던 일부 대형 프로젝트들이 좌초되거나 무기한 보류되는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혼다(Honda)의 16조 원 투자 계획 '무기한 보류' 혼다는 온타리오주 앨리스턴에 150억 캐나다 달러(약 16조 원)를 들여 종합 EV 및 배터리 생산 기지를 지으려 했으나, 2026년 상반기 외부 시장 환경 변화 및 수요 위축을 이유로 프로젝트를 무기한 보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스볼트(Northvolt) 퀘벡 공장 '파기' 스웨덴의 배터리 기업 노스볼트가 퀘벡주 몬트리올 인근에 지으려던 70억 달러 규모의 기가팩토리는 기업의 재정 악화 및 부도 위기로 인해 2025년 말 캐나다 정부와의 계약이 최종 해지되며 무산되었습니다. 3. 캐나다 정부의 대응: '2026 자동차 산업 전략'으로 선회 이 같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이탈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내각은 2026년 2월 새로운 자동차 산업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판매 의무화 규제 폐지: 내수 시장 강제를 위해 도입했던 전기차 판매 의무 판매 표준(EVAS)을 전면 폐지하여 완성차 업체들의 규제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공급망 다변화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전환: 순수 배터리 전용 공장 외에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배터리 재활용 인프라(2026년 6월 서리 지역에 세계 최대 재활용 공장 가동) 및 데이터센터용 ESS 생산 시설로의 유연한 업종 전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중국 견제: 북미 공급망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등 미국과의 무역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와 주정부는 북미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대응하고 자국 제조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수십조 원의 보조금 파격 지원을 약속하며 글로벌 배터리 및 전기차(EV) 공장 유치에 사활을 걸어왔습니다. 최근 2026년 기준 캐나다의 글로벌 배터리·EV 공장 유치 현황은 대형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가동과 기로에 선 일부 프로젝트의 구조조정이라는 두 가지 국면을 동시에 맞이하고 있습니다. 1. 이미 확보한 핵심 '4대 기가팩토리' 및 생산 기지 현황 캐나다가 천문학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유치에 성공한 4대 핵심 앵커 시설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NextStar Energy) — 온타리오주 윈저 내용: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Stellantis)의 합작 법인으로 약 50억 캐나다 달러가 투입된 캐나다 최초의 상업용 대규모 배터리 공장입니다. 최신 현황: 2026년 상반기부터 공식적으로 상업 가동 및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다만, 스텔란티스가 글로벌 EV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지분 조정을 단행하여 현재는 LG에너지솔루션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파워코 (PowerCo) — 온타리오주 세인트 토마스 내용: 캐나다 정부가 무려 132억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 보조금 매칭을 약속하며 유치한 북미 최대 규모의 배터리 기가팩토리입니다. 최신 현황: 2025년 말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축구장 200개 크기가 넘는 대규모 부지 조성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완공 시 연간 100만 대 분량의 배터리를 공급하게 됩니다. 포스코퓨처엠 & GM '얼티엄캠' — 퀘벡주 베캉쿠아 내용: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하는 합작 공장입니다. 캐나다의 풍부한 광물 자원(니켈, 리튬 등)을 현지에서 가공해 북미 GM 전기차 공장으로 바로 공급하는 핵심 공급망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2. 최근 맞이한 위기와 전기차(EV) 전략 수정 (2026년 최신 이슈) 전 세계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와 미국 대선 기류 및 보조금 정책 변화(트럼프 리스크 등)에 맞물려, 캐나다가 유치했던 일부 대형 프로젝트들이 좌초되거나 무기한 보류되는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혼다(Honda)의 16조 원 투자 계획 '무기한 보류' 혼다는 온타리오주 앨리스턴에 150억 캐나다 달러(약 16조 원)를 들여 종합 EV 및 배터리 생산 기지를 지으려 했으나, 2026년 상반기 외부 시장 환경 변화 및 수요 위축을 이유로 프로젝트를 무기한 보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스볼트(Northvolt) 퀘벡 공장 '파기' 스웨덴의 배터리 기업 노스볼트가 퀘벡주 몬트리올 인근에 지으려던 70억 달러 규모의 기가팩토리는 기업의 재정 악화 및 부도 위기로 인해 2025년 말 캐나다 정부와의 계약이 최종 해지되며 무산되었습니다. 3. 캐나다 정부의 대응: '2026 자동차 산업 전략'으로 선회 이 같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이탈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총리가 이끄는 내각은 2026년 2월 새로운 자동차 산업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기차 판매 의무화 규제 폐지: 내수 시장 강제를 위해 도입했던 전기차 판매 의무 판매 표준(EVAS)을 전면 폐지하여 완성차 업체들의 규제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공급망 다변화 및 ESS(에너지저장장치) 전환: 순수 배터리 전용 공장 외에 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배터리 재활용 인프라(2026년 6월 서리 지역에 세계 최대 재활용 공장 가동) 및 데이터센터용 ESS 생산 시설로의 유연한 업종 전환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중국 견제: 북미 공급망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중국산 전기차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등 미국과의 무역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출처 : 캐투버 . 해당영상은 캐투버의 이민씨가 올린 영상관련 내용입니다
cook
2026-09-06
기름 한 방울 없이 만든다!" 이산화탄소로 석유까지 만들어낸 놀라운 'K-신기술'
lucasyun
2026-09-06
안세영 승률 100%? BWF 룰변경이 불러온 20억 돈방석의 진실!
lucasyun
2026-09-06
3억인데 없어서 못 판다" 세계 최초 기술에 미국부자들이 줄 선 현황.
lucasyun
2026-09-05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유전자로 비교했더니 충격적 결과가 나왔다_역사 미스터리
lucasyun
2026-09-05
누적 상금 530억 사나이의 홀인원 Theme of ONE PUNCH MAN:
lucasyun
2026-09-05
모텔 가스중독 남녀' 잠든 것 판단 경찰관들 감찰
. 모텔 가스중독 남녀' 잠든 것 판단 경찰관들 감찰
jny0801
2026-09-05
CA
ON
추천업소
추천업소 선택:
추천업소 그룹 리스트
식품ㆍ음식점ㆍ쇼핑
1
부동산ㆍ건축ㆍ생활
2
미용ㆍ건강ㆍ의료
3
자동차ㆍ수리ㆍ운송
4
관광ㆍ하숙ㆍ스포츠
5
이민ㆍ유학ㆍ학교
6
금융ㆍ보험ㆍ모기지
7
컴퓨터ㆍ인터넷ㆍ전화
8
오락ㆍ유흥ㆍPC방
9
법률ㆍ회계ㆍ번역
10
꽃ㆍ결혼ㆍ사진
11
예술ㆍ광고ㆍ인쇄
12
도매ㆍ무역ㆍ장비
13
종교ㆍ언론ㆍ단체
14
레마 스튜디오 Rema Studio
전화: 416-725-2302
5509 Yonge St, North York Toronto, ON
스마트 디지탈 프린팅 - 인쇄 및 디자인
전화: 416-909-7070
4065 chesswood dr. Toronto, ON
예본교회
전화: 416-858-6449
4258 Bloor St W, Etobicoke, ON
싸인건설 (아하아이디어)
전화: 416-909-7070
4065 Chesswood Dr. North York, ON
럭키조경 , 나무자르기
전화: 647-564-8383
4699 Keele St. Unit 218 Toronto, ON
최고의 POS시스템 - 스마트 디지탈 POS
전화: 416-909-7070
4065 CHESSWOOD DR. NORTH YORK Toronto, ON
아리랑 KOREAN BBQ RESTAURANT -스틸선
전화: 905-804-1880
180 Steeles Ave W #24, , ON Thornhill, ON
K-포차 ...미시사가(만두향프라자)
전화: 905-824-2141
169 DUNDAS ST. E. #7 Mississauga, ON
1004열쇠 .. 천사열쇠
전화: 416-895-1004
4 Blakeley Rd. Toronto, ON
한인을 위한 KOREAN JOB BANK
전화: 6476245886
4065 Chesswood Drive Toronto, ON
(무료) 방렌트,하숙 찾아주기
전화: 4169097070
4065 Chesswood Dr. Toronto, ON
세계평화봉사미션협의회 - 토론토지회
전화: 4169097070
chesswood 4065, ON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 로그인
로그인
계정 찾기
회원가입
아이디 또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