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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화재와 공사 중단: 롱기유(Longueuil)에 거주하는 수 엘렌 리베라(Sue Helen Rivera) 씨의 집이 2024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축을 시작했으나, 지난 8월 담당 계약업체 대표가 사망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법적 공백과 보장 부재: 해당 공사는 신축이 아닌 '리노베이션'으로 분류되어, 퀘벡주 주택건설업자협회(Association of home construction professionals) 규정에 따라 기업 파산이나 업 대표 사망 시 보증금 환급이나 공사 완료를 보장하는 자동 보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재정적·육체적 부담: 리베라 씨는 이미 건설사에 27만 달러를 지불한 상태이며, 공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현재 어머니 집에서 지내며 밤낮으로 투잡(추가 근무)을 뛰고 친구 및 가족들과 함께 직접 타일 시공, 페인트칠 등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추가 법적 대응 계획: 그녀는 자금을 마련해 집을 완성한 뒤 해당 건설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롱기유(Longueuil)는 캐나다 퀘벡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위치: 몬트리올(Montréal) 섬 바로 맞은편,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 남쪽 연안(사우스 쇼어, South Shore)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위: 몬트리올 대도시권(Greater Montreal)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자, 퀘벡주 전체에서는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입니다.
특징: 몬트리올 시내와 지하철(지하철 Longueuil–Université-de-Sherbrooke역), 교량, 터널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 출퇴근 접근성이 좋으며, 항공우주 산업(Pratt & Whitney Canada 본사 등) 및 연구 기관이 다수 위치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