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8년에 처음 문을 연 혼다 캐나다 법인(HCM)이 온타리오주 앨리스턴(Alliston)에 위치한 제2공장에서 역사적인 생산 마일스톤을 달성
혼다 캐나다 법인(HCM)이 온타리오주 앨리스턴(Alliston)에 위치한 제2공장에서 역사적인 생산 마일스톤을 달성해 축하하고 있습니다.
CTV 뉴스가 보도한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500만 번째 차량 출고
- 500만 대 달성: 앨리스턴 제2공장(라인 2)에서 통산 500만 번째 차량이 조립 라인을 통과해 출고되었습니다.
- 기념비적인 모델: 이번에 생산된 500만 번째 주인공은 혼다의 대표 SUV인 혼다 CR-V입니다.
🏭 공장의 역사와 변화
- 공장의 시작: 이 제2공장은 1998년에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 차종의 변화: 초기에는 미니밴 모델인 '혼다 오딧세이'를 생산했으나, 현재는 CR-V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량 전담 생산하고 있습니다.
- 전체 생산량: 제2공장뿐만 아니라 앨리스턴에 있는 혼다 공장 전체를 통틀어, 혼다 캐나다는 지금까지 총 1,100만 대가 넘는 차량을 생산했습니다.
❤️ 직원과 지역 사회의 자부심
- 직원들의 자발적 축하: 이번 마일스톤은 회사 차원의 대대적인 홍보보다, 매일 차량을 만드는 현장 조립 라인 직원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랑스럽게 게시물을 올리며 널리 알려졌습니다.
- 지역 사회의 응원: 공장 경영진은 작은 마을인 앨리스턴의 경제적 성취를 함께 축하해 준 지역 주민들의 수많은 응원 댓글에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