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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사가의 윈스턴처칠과 던다스 교차로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경찰이 특정 목격자를 시급히 찾는 이유?
캐나다 미시사가의 윈스턴 처칠 블러바드(Winston Churchill Boulevard)와 던다스 스트리트(Dundas Street) 교차로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뺑소니 사고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0:33).
용의자 및 혐의
  • 신원: 경찰은 해밀턴 출신의 69세 오브리 로렌스(Aubrey Lawrence)를 체포했습니다 (2:02).
  • 현재 혐의: 그는 사망 고고 사고 후 미조치(도주차량) 혐의를 받고 있으며,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 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3:27).
  • 범행 차량: 용의자는 투톤 색상의 2002년식 쉐보레 실버라도 1500 픽업트럭을 운전 중이었으며, 해당 차량은 현재 경찰에 압수되었습니다 (0:39).
피해자 정보
  • 내용: 피해자는 사고 현장 인근에 거주하던 60대 남성입니다 (2:02).
  • 사고 당시 상황: 피해자는 휴대폰을 보거나 한눈을 팔지 않고 횡단보도를 이용해 올바르게 길을 건너 집으로 걸어가던 중 차에 치여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2:02).

경찰이 특정 목격자를 시급히 찾는 이유
 
 
경찰은 사고를 목격한 뒤, 도주하는 픽업트럭을 따라가 인근 주차장에서 운전자를 불러 세워 대화를 나눈 행인(목격자)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0:49).
이 목격자의 진술은 향후 법정 재판에서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1:15):
  1. 용의자의 변명 차단: 뺑소니 운전자들은 흔히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주장합니다 (1:26). 하지만 이 목격자가 운전자에게 "사람을 쳤으니 현장으로 돌아가라"고 직접 말했기 때문에, 용의자가 몰랐다는 핑계를 댈 수 없게 만듭니다 (1:30).
  2. 운전자 특정: 사고 당시 용의자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있었다는 사실을 법정에서 증언해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직접 목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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