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중반의 나이에 이혼했습니다. 한국과 캐나다에서 이혼녀 싱글맘으로 살아온 시간이 각각 9년, 정확히 반반이네요. 두 나라에서 반반씩 살아온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가장 어두웠던 시절의 이야기 • 52세, 노후 준비 0원이었던 내가 다시 희망을 찾은 이유 다음 편에서는 한국에서 있었던 저의 결혼과 이혼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 촬영 장소 Church & State Wines: http://churchandstatewines.com/ Sydney pier 📌 캐나다짱양 채널은 캐나다 밴쿠버에 사는 평범한 중년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예요. 🛍️ 짱양의 추천 애정템 모음 (Amazon Store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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