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1. 뉴스 및 TV
유투브 영상 올리기
▶ "남미 페루도 심각"...빙하호 58곳, 매우 위험 / YTN
네팔과 티베트를 덮친 대홍수로 전 세계적인 기후 재앙 우려가 커진 가운데, 비슷한 자연환경을 가진 남미 페루에서도 빙하호 범람 위험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YTN 보도에 따른 페루 빙하호의 위험 상황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페루 전역 528개 빙하호 위험, 58곳은 최고 위험
  • 범람 위험 호수 급증: 페루 국립 빙하연구소(INAIGEM)의 조사 결과, 페루 전역에서 범람 위험이 있는 빙하 호수가 총 528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58곳 매우 위험: 이 가운데 58개의 빙하호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매우 위험 상태로 분류되어 즉각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
2. 팔카코차 호수 인근 주민 3만 명 위협
  • 우아라스 지역의 위기: 특히 지난해 계곡 붕괴와 호수 범람으로 큰 피해를 보았던 우아라스 지역의 팔카코차 호수 주변이 가장 위험한 곳으로 지목됐습니다.
  • 마을 전멸 우려: 기후변화로 인한 눈사태나 암반 붕괴로 팔카코차 호수가 다시 범람할 경우, 산 아랫마을 주민과 학교 등 약 3만 명의 목숨이 그대로 위험에 노출됩니다.
3. 전문가 경고: 제2의 네팔 사태 방지책 시급
  • 자원 후퇴와 불안정화: 지구온난화로 안데스산맥의 빙하가 빠르게 녹아내리면서 새로운 호수가 생기거나 기존 호수가 커지고 있으며, 주변 얼음과 암반도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 배수 조치 필수: 전문가들은 하루라도 빨리 빙하호의 물을 인위적으로 빼내어 수위를 낮추는 등의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페루 역시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네팔식 홍수 참사를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안데스산맥의 변화와 관련하여 페루 정부의 주민 대피 시스템이나 다른 안데스 국가들의 빙하 붕괴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YTN

YTN

https://www.youtube.com/@ytnnews24

24시간 생중계되는 대한민국 대표 뉴스
YTN 공식채널을 지금 바로 구독하세요

▶ 구독하기 : http://goo.gl/Ytb5SZ

▶ YTN 기사제보 안내
- 홈페이지: https://mj.ytn.co.kr/mj/mj_write.php?sort=0
- 모바일: YTN 앱의 제보하기
- 이메일: social@ytn.co.kr
- 전화: 02-398-8282 또는 8585

▶ 라이브 스트리밍 대체광고 및 콘텐츠 협업 문의
- 이메일 : ljk@ytn.co.kr

▶ 영상 사용 및 구매 문의
- https://www.ytn.co.kr/business/sell_program.php


[!] 동영상이 안 보이거나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증번호 :   동영상 신고
이미지 파일을 서버에 저장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게시물의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고, 본 게시판의 성격과 무관하거나 욕설, 비방의 글은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제 목
URL

ex) https://www.youtube.com/watch?v=j-5aD74LxD0
검색태그
저장
   
취소
CA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