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살에 아이가 되어버린 엄마와의 하루ㅣ안선영의 치매 엄마 모시고 병원 진료 받기
안선영의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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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긍정 에너지를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기러기 맘 안선영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아들을 위한 엄마로, 한국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으로, 말도 안 되는 긍정 에너지을 통해 하루를 살아내는 제 모습을 솔직하게 담아보려고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께 힘이 되는 이야기와 웃고 갈 수 있는 제 일상들을 보여드릴게요 :)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비즈니스 문의 : sunyoung.doublelif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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