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2022년은 정말 행복했던 1년이었는데요 어학연수를 함께 했던 친구와 그리웠던 토론토를 3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 영상은 토론토 여행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부터, 캐나다에 오면 꼭 먹어야 할 맛집,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보낸 소소한 일상까지 담아봤어요 3년 만에 다시 찾은 토론토는 여전히 너무 좋았고, 익숙한 풍경 속에서 새로운 추억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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