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8,000명의 청소년(11~18세)이 이번 여름 오타와시의 새로운 무료 대중교통 프로그램을 이용했습니다.
이 시범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eligible(자격 요건을 갖춘) 청소년들이 OC 트랜스포 버스, 오트레인(O-Train), 파라 트랜스포(Para Transpo)를 하루 종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시 당국에 따르면, 이 기간 청소년 이용률은 지난여름 대비 3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주요 프로그램 정보
- 재원: 지역 세금 인상 없이 디젤 연료 절감액을 활용하여 예산 마련.
- 효과: 청소년 이용객 3배 증가, 교통 체증 완화, 가계 교통비 부담 경감.
- 향후 계획: 2026년 8월 31일부터는 상시 무료에서 부분 무료 제도로 전환됩니다. 앞으로는 평일 오후 5시 이후, 그리고 주말 및 공휴일 종일 무료 탑승이 적용됩니다.
현재 오타와 시민들과 시민 단체들은 이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하루 종일) 무료 제도로 확대해 달라고 시의회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면 다음 내용에 대해 더 자세히 안내해 드릴 수 있습니다:
- 청소년들이 프레스토(Presto) 카드에 평일 저녁 및 주말 무료 패스를 활성화하는 방법
- 이번 대중교통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예산 및 비용 분석
- 캐나다 내 다른 도시에서 운영 중인 유사한 청소년 무료 대중교통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