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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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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크레티앵 전캐나다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

▶ 장 크레티앵 전캐나다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바른 조치라며

장 크레티앵(Jean Chretien) 전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바른 조치라며 매우 직설적이고 단호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CBC 뉴스(CBC News)의 수석 특파원 에이드리언 아르세노(Adrienne Arsenault)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밝힌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캐나다의 보복 관세 지지

  • 강경한 대응의 필요성: 크레티앵 전 총리는 캐나다가 미국에 대해 '일대일(dollar-for-dollar)' 보복 관세를 부과하기 직전인 상황에서 이 조치를 "좋은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0). 그는 **"앞에 불량배(bully)가 있을 때는 맞서 싸워야 한다"**며 강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9).
  • 상호 의존성 강조: 미국이 캐나다보다 경제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 내 27개 주의 가장 큰 고객이 바로 캐나다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0:15). 미국도 캐나다를 필요로 하고 캐나다도 미국을 필요로 하는 만큼, 캐나다가 당당히 맞서는 모습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0:26).

 향후 추가 조치 가능성 (수출세 언급)

  • 미국의 약점 지적: 크레티앵은 미국이 관세 대상에서 석유, 가스, 전기, 가리(칼륨 부동액 성분) 등은 제외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0:47). 왜냐하면 미국에 이 자원들이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47).
  • 추가 카드 제시: 만약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캐나다가 관세를 넘어 이들 자원에 '수출세(export tax)'를 부과하는 방안까지도 고려해야 하며, 관세 확대 조치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0:37).

미국 대통령 및 무역 위협에 대한 비판

  • "근거 없는 위협": 캐나다 경제가 붕괴할 때까지 지켜보라는 식의 미국 대통령의 SNS 위협에 대해 그는 **"어리석은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1:26). 미국인은 자신들에게 필요 없는 물건은 절대 사지 않으며, 비즈니스는 비즈니스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1:47).
  • 미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 현 미국의 대통령을 향해 "받아들이기 힘든(unacceptable) 지도자"라고 부르며, 그 Nonsense(터무니없는 행동)에 대한 대가를 결국 미국 국민들이 관세 부담 등으로 치르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인기가 날로 떨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

 양국 관계에 대한 전망

  • 크레티앵 전 총리는 궁극적으로 양국 관계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2:08). 미국인들은 캐나다인을 좋아하고, 캐나다인들도 미국인을 미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2:08). 비록 지금의 대통령은 미국인들의 선택이었고 언젠가 사라질 존재이지만, 캐나다는 이미 과거 여러 세대에 걸쳐 이와 유사한 도전들을 성공적으로 극복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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