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부터 우크라이나 해병대는 헤르손주 크린키(Krynky) 마을 인근지역 확보를 목표로 공세에 나섰고, 이때 확보한 진지를 아직까지 유지하면서 남쪽으로의 진출 기회를 엿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