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복권으로 400억 원이 넘는 당첨금을 수령한 사람이 등장했다. 문제는 그가 같은 번호의 복권을 5만 장이나 구매했다는 건데, 현지에서는 내부 정보를 이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