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한국 영화와 뉴스 등을 몰래 시청한 죄로 주민 2명이 공개 처형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월에도 세계 각지의 소식과 거리 풍경이 담긴 파일을 유포한 혐의로 정찰총국 소속 군관이 극형에 처했다는 주장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