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숙적 잉글랜드를 누르고 카타르 월드컵 4강에 진출했습니다.모로코도 난적 포르투갈을 꺾어 이번 월드컵은 크로아티아와 아르헨티나, 프랑스와 모로코의 4강 대결로 압축됐습니다.